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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 넷플릭스 영향력에 대한 불편한 시선

오징어게임은 456억의 상금이 걸고 최후의 승자가 되기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데스 게임’ 이다. 넷플릭스 전세계 구독자를 매료 시키며 오징어게임은 미국 1위, 넷플릭스 진출 국가 83개국 중 66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오징어게임(감독 황동혁)은 넷플릭스 전세계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3일 연속 1위를 거머쥐었다. 미국에서는 5일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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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혁신 ‘OTT 생태계’ 의 본질

(방송작가협회 7월호 협회보에 기고한 글입니다) 2021년 5월 중순 1924년 탄생한 유서깊은 영화사 MGM이 미국의 빅 테크기업 아마존에 인수되었다. 영화관 체인 재벌이 만든 영화사가 온라인 쇼핑회사에 팔렸다는 것은 매우 상징적 사건이다. 문화와 미디어 소비가 기술 회사들에 지배 받게 되었다고 표현하면 과언일까? 기존 미디어 회사들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미디어 제국 디즈니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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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디즈니플러스 vs 넷플릭스 승자는?

2021년 한국 스트리밍 전쟁 승자예측 2부 2주만에 디즈니가 최근의 가입자 상황을 다시 업데이트 했다. 2021년 2월, 출시 14개월 만에 디즈니플러스 구독자가 9,490만 명에 도달했다. 이런 속도라면 1억 명에 도달은 금방이다. 디즈니는 당초 2024년까지 가입자 6,000만 명~9,000만 명을 달성하겠다는 목표였는데, 벌써 3년 이상 앞당겼다. 넷플릭스가 8.5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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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HOWTIME’ 에서 배울 점 : 아시아를 향한 플랫폼 동맹이 필요하다

강력한 선도 사업자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 전략은 다양하다. 인수와 합병은 그 효과가 가장 크다. 그 다음으로는 동종 또는 이종 기업간의 제휴가 있다. 하지만 동종 사업자 간의 연합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글로벌 OTT 대응을 위한 “OTT 연합” 주장 필자는 토종 OTT의 대응 과제 중 하나로 “OTT 연합”을 줄곧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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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넷플릭스를 추월할까?

디즈니와 넷플릭스의 경쟁에서 누가 승자일까? 이 물음 안에 ‘스트리밍의 미래’가 엿보인다. 예전 기고에서 이분법적 답변으로 ‘디즈니가 승리’ 할 것으로 예측 한 바 있다. 디즈니가 보유한 사업 포트폴리오 안에서 ‘디즈니플러스’가 창출할 시너지와 마블(Marvel) 등 콘텐츠 프랜차이즈의 위력을 분석한 결과이다. OTT들의 성장 속도가 조금씩 느려지고 있다. 이용자들도 여러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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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MAX 약진 중! - 그 의미는?

1등 사업자의 행보에 제동을 거는 사업자는 언제나 도전적 행보를 보인다. 미국의 OTT 시장에서 HBO MAX의 최근 움직임이 그러하다. 2분기 실적 결과 미국 시장에서 넷플릭스가 43만 명의 구독자를 잃었다. 아래 표를 보자. 미국 시장의 스트리밍 구독자 점유의 하락, 디즈니플러스 유지, HBO MAX와 파라마운트+ 등 소위 후발 OTT의 증가 추세가 보인다. 넷플릭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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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세상과 경쟁하는 넷플릭스 - 'Netflix vs. The World'

넷플릭스의 구독자 성장은 둔화되고 있다. 올해 2분기 실적을 보면, 자신들의 앞 마당인 미국과 캐나다 지역 구독자가 43만명이나 순감하였다. 월가 증시와 언론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원인은 분명하다. COVID-19 로 인해 급증했던 스트리밍이 다소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고 후발 사업자들의 거센 경쟁은 넷플릭스의 성장 가도를 더디게 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닐슨의 조사결과를 인용하며 스트리밍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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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 페이스북과 스타트업의 격돌, 그 주도자는?

최근 가장 뜨거운 주제 중 하나는 단연 ‘메타버스(Metaverse)’이다. 정부의 지원 발표와 메타버스 협회도 발족했다. 은행, 쇼핑, 정치권 등이 제페토 안에 가상공간을 만들었다. 메타버스 테마는 주식시장에서 블루칩으로 한 달 넘도록 난리가 나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메타버스의 범주에 있는 서비스 또는 하드웨어를 써 보았느냐고 묻는다면 10대를 제외하고는 80% 이상이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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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위도우' 동시개봉 실적의 의미

마블 스튜디오의 페이즈 4의 시작을 알리는 블록버스터 ‘블랙 위도우(Black Widow)’가 전 세계에서 동시 개봉된 지 2주 정도가 지났다. 필자는 방역수칙을 꼼꼼하게 지키고 있는 극장에서 관람하였는데, 벌써 200만 명을 기록하였다. 팬데믹 이후 최고의 극장 관객수 기록‘블랙위도우’의 주연인 스칼릿 조핸슨은 이 영화를 끝으로 마블 유니버스에서 더 이상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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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추천 알고리즘, 규제는 어떻게?

스티브 잡스는 생전에 이런 말을 남겼다. “사람들은 당신이 보여줄 때까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People don’t know what they want until you show it to them.”) 이 말은 모든 인터넷 플랫폼들이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내는 기술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스스로 발견할 가능성이 낮은 콘텐츠들을 추천하는 기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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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와 스포츠 - 쿠팡은 왜 올림픽중계를 포기했을까

역동! 질주! 도약! 스포츠를 칭송하는 언어다. 스포츠는 사람들의 감정을 빠르게 연결하는 힘이 있다. 국가 대항인 올림픽은 스포츠의 꽃이다. 최근 도쿄 올림픽의 스트리밍 독점권이 쿠팡플레이와 계약되었다가 다시 번복되는 해프닝이 미디어 업계에서 뉴스로 회자되었다. 당초 쿠팡은 네이버와 카카오를 배제하고 도쿄올림픽의 전 경기 및 하이라이트 영상을 쿠팡플레이에 서비스하려고 했다. 쿠팡 플레이가 올림픽 독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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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bigtechfacebook반독점antitrust빅니스bigness기업분할구글애플아마존정책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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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플/페북/아마존, 기업분할 당할까? - 반독점 이슈!

최근 미국의 의회는 반독점 관련 법안 5건을 전격 통과시켰다. 구글과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등 (소위 GAFA로 불리는) 빅테크 기업들의 불공정 독점 규제가 본격화 되었음을 의미한다. GAFA한국의 국회에서는 구글의 인앱 결제에 대한 일방적 수수료 정책 변경등을 막기 위해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른바,인앱결제 방지법) 마련을 준비중이다. 이 문제의 본질도 빅테크 기업의 독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