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ABC와 ESPN 매각 시나리오과 넥스트 빅딜
미국 오하이오주의 썬밸리에서 개최되는 Allen & Co. 컨퍼런스에는 미국의 레거시 미디어 기업들의 CEO 들이 모두 참석합니다. 전통적으로 이 행사에서 만난 CEO들은 인수 합병에 관한 은밀한 대화를 주고 받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지난주 열린 컨퍼런스에서 디즈니 CEO 밥 아이거는 ABC, 지역 방송국, ESPN , 디즈니 채널 등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을 매각할 수 있다는
미국 오하이오주의 썬밸리에서 개최되는 Allen & Co. 컨퍼런스에는 미국의 레거시 미디어 기업들의 CEO 들이 모두 참석합니다. 전통적으로 이 행사에서 만난 CEO들은 인수 합병에 관한 은밀한 대화를 주고 받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지난주 열린 컨퍼런스에서 디즈니 CEO 밥 아이거는 ABC, 지역 방송국, ESPN , 디즈니 채널 등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을 매각할 수 있다는
400만 가입자 하락 지난주 발표된 디즈니의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에 이어 디즈니+는 400만 가입자 하락을 신고했습니다. (1억 5,780만명) 넷플릭스, HBO MAX, 파라마운트+ 등 경쟁 OTT의 가입자가 모두 증가했지만 유일하게 가입자 성장이 멈춘 것입니다. 넷플릭스 175만, WBD 160만, 파라마운트+ 400만 증가했지만 유일하게 디즈니만 감소했습니다. 예견된 인도 가입자 이탈 대부분
컴캐스트와 NBCU의 OTT ‘피콕(peacock)’은 미국에서는 가입자 규모로는 후발 사업자 입니다. 1위 케이블 회사 컴캐스트와 지상파 NBC와 영화 스튜디오 유니버설을 보유한 업력과 비교하면 OTT는 초라한 규모입니다. 💡피콕은 2가지 상품 (광고 포함 월 4.99불 광고 미포함 9.99불) 보유. 8만 시간 콘텐츠 -The office, 슈렉등 등 인기 라이브러리, 한국
2월 8일 2022년 4분기 실적 발표 후 오랜만에 디즈니의 주식 가치가 미소를 띄고 있었습니다. (장중 상승하던 주가가 종가에는 -1.27%로 하락) 선방한 실적 디즈니의 분기 매출 (235억 달러 1,000만달러) , 주당 순이익(EPS)는 0.99 달러로 집계되어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인 233억7천만달러와 eps 0.78달러를 웃 돌았습니다. 한마디로, ‘선방했다’ ! (전망치
시장 조사기관인 Parks Associates 가 최근 발표한 데이터에 의하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미국에서 가장 많이 구독한 스트리밍 서비스로 넷플릭스를 누르고 1위에 올랐습니다. (미국 시장only!) 💡아마존프라임비디오는 멤버쉽과 연동된 서비스 이므로 1:1로 비교하기에는 기준이 다소 모호하지만 Parks Associates 는 매년 가입자를 비교하여 발표해왔습니다. 아마존 : 가격인상에도 가입자 상승한 이유 2022년의 OTT
한국에는 그리 일반적이지 않지만 물러난 경영자가 다시 회사로 복귀하는 사례는 많습니다. 애플의 스티브잡스,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 트위터 잭 도시 등등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밥 아이거의 재 등장이 미디어 업계에 충격적인 사건임은 분명합니다. 디즈니의 기업 역사를 보면 CEO 승계 과정이 한번도 순탄한 적은 없습니다. 밥 아이거가 CEO 가 될때에도 이전 사장인 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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