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송 TV에서 진화중인 FAST OTT의 현주소
무료 광고 기반 스트리밍 TV인 FAST OTT 시장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스트리밍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콘텐츠입니다. FAST 서비스들이 어떤 콘텐츠로 경쟁하는지 살펴보면, FAST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FAST 관련 데이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존 레거시 미디어와 광고 시장을 두고 경쟁하는 FAST 진영(삼성, 로쿠, LG, 아마존 등)
무료 광고 기반 스트리밍 TV인 FAST OTT 시장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스트리밍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콘텐츠입니다. FAST 서비스들이 어떤 콘텐츠로 경쟁하는지 살펴보면, FAST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FAST 관련 데이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존 레거시 미디어와 광고 시장을 두고 경쟁하는 FAST 진영(삼성, 로쿠, LG, 아마존 등)
최근 디즈니가 자사의 주력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즈니+에 무료 광고 지원 채널, 일명 FAST 채널을 도입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F)AST를 디즈니+ 안에 마블, 스타워즈, 픽사, 인기 애니메이션 등 디즈니의 인기 콘텐츠들로 전용채널을 만들어 24시간 내내 가입자들은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FAST’ 에서 ‘Free’ 는 디즈니+ 유료 구독자들에게만
광고와 함께 즐기는 무료 콘텐츠 채널! 전송 방식은 스트리밍! FAST(Free Advertising Streaming TV) OTT 에 대한 정의입니다. FAST가 가장 큰 나라 '미국' 전세계에서 FAST가 가장 성행중인 국가는 미디어 산업의 본거지 ‘미국’ 입니다. (아래표를 보면 국가별 차이가 큽니다.) 출처 : Variety VIP미국은 기존 레거시 미디어가 무너지는 속도가 가장 빠르고, 돈을내고 시청하는
(구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목요일발행하던 글을 화요일, 목 요일 오후 1시로 변경합니다. 월요일은 이메일 수신이 많아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회원분들의 건의가 있어 변경하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NOW TV 출시 최근 미국의 1위 케이블TV 플랫폼 컴캐스트는 가상 유료방송(VMVPD) 서비스인 ‘NOW TV’ 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컴캐스트는 OTT 브랜드인 ‘피콕(peacock)
스트리밍 기업들의 콘텐츠 공급 경쟁에 따라 소비자들은 여러개의 OTT를 복수로 이용하게 됩니다. 1개 이상의 OTT 이용 트렌드 직접 100% 돈을 지불하는 OTT와 통신회사, 쇼핑 멤버쉽 등에 가입하여 번들 상품의 할인 구매로 이용 합니다. 한국은 대략 3개 수준, 미국은 6개 수준의 OTT에 가입하고 있죠. OTT 이용 갯수가 늘어나면 시장은 커지고 경쟁의
미디어 산업이 OTT로 이동하면서 CTV(Connected TV) 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레거시미디어들이 방송채널을 전송하는 것과 동일한 컨셉으로 CTV는 OTT 앱들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OTT 네트워크’를 제공하기 때문이죠. 93% vs 7% 미국의 18세~44세 성인 가구의 80% 가 스트리밍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가구의 93%는 CTV를 사용하고 있고 이미
컴캐스트와 NBCU의 OTT ‘피콕(peacock)’은 미국에서는 가입자 규모로는 후발 사업자 입니다. 1위 케이블 회사 컴캐스트와 지상파 NBC와 영화 스튜디오 유니버설을 보유한 업력과 비교하면 OTT는 초라한 규모입니다. 💡피콕은 2가지 상품 (광고 포함 월 4.99불 광고 미포함 9.99불) 보유. 8만 시간 콘텐츠 -The office, 슈렉등 등 인기 라이브러리, 한국
다시 원점에 선 넷플릭스 최근 넷플릭스의 2022년 4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2022년 3분기 넷플릭스는 가입자 수치를 발표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4분기 실적 발표에서 ‘가입자 순증 숫자(+766만명)’로 1등의 체면을 지켰습니다. 매출은 예측치에 근접했고 2021년 4분기 대비 2% 수준의 증가 했습니다.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은 전년 동기 마이너스 흐름에서 플러스로
2023년 CES의 여러 주제 중 스마트TV 분야는 아주 하드웨어적인 새로운 혁신은 없었습니다. 삼성 smart things 삼성은 손바닥 크기의 ‘Smart Things’ 기기를 올해 한국과 미국에 출시한다고 발표하였는데요, 이미 빛바랜 기술이 되어 버린 ‘스마트홈’의 호흡기를 다시 가동시켰습니다. 스마트홈의 연결을 위한 기술 표준으로 몇년전 만들어진 ‘matter’의 규격을 활용하여 구글, 아마존 등의
구독자여러분. 2023년 입니다. 새해에는 세우고 계신 모든 계획이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2023년 글로벌 OTT를 거시적으로 전망해보겠습니다. 2023년은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불황기가 지속됩니다. 미디어 업계도 경기 불황은 극복해야할 과제가 되었습니다. 촛점은 이제 이익과 수익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칫 보수적 기업 전략은 소비자를 잃어버릴 수 있고 지나친 진보는 버틸
CTV는 광고 업계에서는 친숙한 용어입니다. 왜냐하면 CTV가 광고 매체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죠. CTV란 ‘연결된 TV(Connected TV)의 약자 이며, 인터넷을 통해 영상을 스트리밍하는데 사용되는 TV세트를 의미합니다. TV세트에는 스마트TV, 커넥티드 디바이스(로쿠, FireTV 등), 게임 콘솔, 셋톱박스 등을 포함합니다. CTV는 OTT 게이트웨이 아래 수치 하나를 볼까요. 북미에서 스마트TV와 커넥티드 단말은
구독자 여러분 FAST(Free AD Supported Streaming TV)를 아시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무료채널 OTT 서비스입니다. 한국에는 삼성, LG의 스마트TV에 CJ ENM과 지상파의 일부 채널들이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콘텐츠 어그리게이터로 NEW가 별도 자회사를 만들어 해외 플랫폼에 진출하고 있기도 합니다. 뉴아이디가 제공하는 FAST 채널의 MAU가 400만을 돌파했다고 하죠. 💁💁 함께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