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최근 스트리밍 서비스 ‘Apple TV+’ 브랜드에서 ‘+’를 제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9년 OTT 서비스를 런칭할 당시, Apple TV는 셋톱박스 이름에 ‘+’를 붙여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일상 대화에서 ‘애플 티비 플러스’라고 말하는 고객은 거의 없었다고 애플은 설명했습니다. 플러스를 제거한 리브랜딩 ‘+’가 프리미엄 이미지를 주는 것도 아니고 모호하다는 지적에 따라, 쉽고 직관적인 이름으로
2024년의 마지막 하루입니다. 2024년 한해의 글로벌 OTT 시장을 회고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2024년 승자 "넷플릭스" 2024년의 글로벌 OTT 시장에서 증명된 시그널은 넷플릭스가 확실한 승자의 자리를 차지했다는 점 입니다. 최근 Anntena에 발표한 데이터를 보면 미국 시장의 SVOD 신규 가입자 유치 비율을 보죠. 2022년 11%, 2023년 19%, 2024년 23%로 넷플릭스의 신규 가입자
미국 케이블TV 시장을 호령하던 컴캐스트는 최근 자신들의 케이블TV 채널 중 하나만 남기로 모두 분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케이블 채널 분사 컴캐스트의 NBCUniveral 케이블TV 채널 네트워크 산하의 USA Network, Oxygen, E!, SYFY, Golf Channel, CNBC, MSNBC 가 분사 대상이며 영화 티켓 플랫폼 Fandango와 Rotten Tomatoes 영화 평가 사이트도 새로운 회사에 포함됩니다. OTT '피콕'
OTT 와 방송 매체들이 AI 기술을 활용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 지난번에 FUBO의 사례에서 뉴스 채널의 헤드라인을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썸네일 디자인을 만들어 내는 기술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스포츠 OTT [Fubo]가 AI를 활용하는 방법VMVPD 서비스 Fubo 미국, 캐나다, 스페인에서 서비스 중인 Fubo는 스포츠 콘텐츠가 강점인 가상 케이블TV 서비스 입니다. (일명
컴캐스트와 NBCU의 OTT ‘피콕(peacock)’은 미국에서는 가입자 규모로는 후발 사업자 입니다. 1위 케이블 회사 컴캐스트와 지상파 NBC와 영화 스튜디오 유니버설을 보유한 업력과 비교하면 OTT는 초라한 규모입니다. 💡피콕은 2가지 상품 (광고 포함 월 4.99불 광고 미포함 9.99불) 보유. 8만 시간 콘텐츠 -The office, 슈렉등 등 인기 라이브러리, 한국
4가지 주제를 분석했습니다. SAMBA TV의 2분기 시청률 분석 및 미국 지상파 NBC의 동향을 정리했습니다.
컴캐스트는 미국 제일의 케이블 네트워크 사업자이자 세계 3대 미디어 사업자입니다. 컴캐스트는 한때 디즈니를 인수하려 했고, 케이블 천하를 만들기위해 타임워너케이블을 먹으려 했으나 규제에 막혔고 2017년에는 FOX 인수를 디즈니와 붙어 패배하기도 했죠. 지상파 NBC 방송국과 영화사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테마파크 그리고 BRAVO, E! 등 다수의 케이블채널을 보유한 막강한 미디어그룹이죠. 아울러 미국 최대의 인터넷
미국에는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서비스가 한국에는 성공하지 못한 OTT가 있다. AVOD,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가 그것이다. 이 둘의 서비스는 넷플릭스, 웨이브등 구독형 SVOD와 달리 광고를 시청하는 조건으로 무료로 이용 가능한 OTT이다. AVOD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VOD 서비스이고 FAST는 일반 TV채널과 동일한 방식의 리니어(linear 채널) 서비스이다. AVOD, FAST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