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광고 상품의 부정적 시각 6개월 전에 런칭한 넷플릭스의 광고 상품에 대한 평가는 그리 긍정적이지 못했습니다. 넷플릭스 스스로 광고상품 가입자 숫자를 밝히지 않았고, 경쟁 OTT에 비해 신규 가입자 중 광고 상품 비중이 낮고 (아래표 : 넷플릭스는 19% 수준) , 광고주들에 판매했던 광고 노출 보장 횟수를 채우지 못해 환불 해주고 있다는 보도 등
예상을 하회한 실적 넷플릭스의 2023년 1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가입자의 성장 곡선을 지켰지만 예상 목표는 놓쳤습니다. 가입자: 175만명 vs 230만명 순증 예상 매출: 81억 6000만 달러 대 예상 81억 8000만 달러 주당순이익(EPS): $2.88 대 예상 $2.86 가입자: 175만명 vs 230만명 순증 예상 경기 불황과 OTT 경쟁이 격화된 글로벌
넷플릭스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2023년 1분기에 광고 지원 상품(ad-supported tier) 을 출시하겠다고 했죠. 최근 미국의 여러 언론에서 11월 1일 출시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보도 이후 넷플릭스는 사실 무근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디즈니+가 12월 8일에 런칭 예정이란 것을 상기한다면 넷플릭스가 디즈니+ 보다 먼저 광고 상품을 내려는 의지가 강한것일까요? 현재까지 밝혀진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