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와 게임 IP 그리고 1%에 머문 넷플릭스 게임
TV와 영화 콘텐츠 중에서 게임을 기반으로한 IP는 연간 20~25편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9년 부터 OTT 에도 넷플릭스, 아마존, 파라마운트등을 통해 게임 IP가 오리지널로 환생하고 있습니다. OTT에서 증가하는 게임 기반 오리지널 넷플릭스에는 비디오 게임을 기반으로 한 ‘위처’ ‘아케인’ ‘포켓몬’ 등 오리지널 들이 시리즈 및 영화, 애니메이션 등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파라마운트는
[돈은 5배 덜쓰고, 계정 공유는 2배 높은] 한국의 OTT 이용 실태
최근 콘텐츠진흥원이 3,000명의 조사 대상자를 분석하여 <OTT 서비스 변화와 콘텐츠 이용 전망 분석> 보고서를 발행하였습니다. 국내에 발행된 OTT 이용자 대상의 조사 보고서가 부족한 상황인데요, 콘진원의 보고서를 기반으로 한국의 OTT 이용 상황을 면밀히 진단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한국 보다 선행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미국의 데이터와 비교하여 시장과 이용자의 상태를
[제레미 Pick] 금주의 OTT 뉴스
# 금주의 OTT뉴스 #스튜디오 드래곤 길픽쳐스 인수 #디즈니 플러스 광고 상품 특징 #현대차와 웨이브 제휴 #전기차와 미디어 #컴캐스트와 훌루 #컴캐스트 HBO MAX 인수할까 #쇼핑앤티 매각 #네카쿠 티커머스 인수 루머
K-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3가지 전략
오징어게임의 성공은 빛나는 작품성에 기반했기 때문이고 그 다음으로는 넷플릭스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성공을 감지한 오징어게임은 190여개국에 동시에 방영을 결정했고 이는 마치 전세계 극장 동시 개봉 효과 처럼 들불 처럼 번져나갔습니다. 독점 오리지널, 비독점 오리지널 작년에 넷플릭스가 투자한 한국 오리지널 작품은 15편이고 2022년 1월 25편의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디즈니플러스도 10편에 육박하는 활발한 투자가
아마존의 NFL 독점 중계는 무엇이 다를까? (X-Ray와 알렉사)
9월 15일 아마존이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스포츠인 NFL의 목요일 경기의 독점 중계를 Kansas City Chiefs-Los Angeles Chargers 경기로 시작했습니다. 정규 시즌의 총 15경기를 중계하는데 아마존프라임비디오와 지역 구단의 지역 지상파를 통해서만 시청이 가능합니다. 실제 경기에서 제프 베조스가 신이 났습니다. 9/16 경기장 현장 모습1년에 11억불을 지불하고 11년 간 독점 중계권을
[제레미 Pick] 금주의 OTT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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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투자자들의 주장 : 훌루는 합치고 ESPN은 분할하라
#디즈니 #ESPN 분할 #투자자 주장 #훌루와 디즈니플러스 통합 #훌루 컴캐스트 지분 매각 #디즈니 기업의 변신 #레거시미디어 퇴조
[Emmy 2002] 한국의 주인공은 ‘오징어게임’ / 미국의 주인공은 ‘HBO’
K-콘텐츠의 위용이 엄청난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한국 배우는 물론 아시아 배우가 에미상을 받은 건 이번 에미상이 처음입니다. 비 영어권 드라마의 감독상 수상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국인 모두 축하하고 환영할만한 쾌거입니다.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이정재씨는 영어와 함꼐 한국어로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는데요, 감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배우 이정재는 디즈니플러스의 스타워즈 오리지널 ‘Acolyte’ 출연도
HBO 오리지널 [디 아이돌] 블랙핑크 ‘제니’ 출연이 노리는 효과
2022년 11월 개봉 예정인 HBO MAX 오리지널 시리즈 [디 아이돌(The Idol)]의 티저 예고편이 7월 1차, 8월 2차 티저가 공개 되었습니다. 1차 티저이 드라마는 예고편으로만 본다면 제목에서 풍기는 ‘아이돌’의 고전적 이미지를 완전하게 벗어나 있습니다. HBO 다운 어둡고 컬트적인 느낌의 드라마 입니다. 2차 티저 마약, 섹스 등 컬트적 느낌의
OTT 시청 : 높아지는 스마트TV의 영향력, 하지만 아시아는?
5~6년전만 해도 ‘N-Screen’ 이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언론 보도에 인용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용어는 잘 쓰여지지 않습니다. 이미 OTT를 시청하는 단말이 모바일, 태블릿, TV 등 이용자들의 상황에 맞게 OTT 앱을 통해 시청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추세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추세는 글로벌 하게 보면 대륙별로 각기 다르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