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가격 인하] 보다 중요한 것
최근 국내 OTT의 이용 요금을 인하 하기 위한 움직임이 있습니다. 시장의 수요와 공급 질서에 맡기지 않고 정부의 정책 의지로 이 문제가 해결되기는 쉽지 않겠죠. OTT 가격 인상의 이유 OTT 가격이 인상되어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콘텐츠 제작 및 구매 비용 증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 2) OTT 시장의 포화 수준에 따른
최근 국내 OTT의 이용 요금을 인하 하기 위한 움직임이 있습니다. 시장의 수요와 공급 질서에 맡기지 않고 정부의 정책 의지로 이 문제가 해결되기는 쉽지 않겠죠. OTT 가격 인상의 이유 OTT 가격이 인상되어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콘텐츠 제작 및 구매 비용 증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 2) OTT 시장의 포화 수준에 따른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의 최대 다국적 소매 기업인 월마트가 스마트TV 제조 회사인 <VIZIO> 를 20억불 (대략 2조) 에 인수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TV OS 11% 점유 VIZIO 월마트는 스마트TV 제조회사를 거액을 들여 인수하려는 것일까요? VIZIO는 하드웨어 제조회사로 20년이 된 미국 기업입니다. 2010년 부터 스마트TV를 제조한 이 회사는
구독자 여러분. 한국에 없는 유투브 서비스를 있죠. 유투브TV 입니다. 거침없이 TV로 진격하는 유튜브독자여러분은 하루에 유투브를 얼마나 시청하시나요? 그리고 모바일과 TV 중 어떤 단말로 더 많많이 이용하시나요? 유튜브 : 모바일 보다 TV 최근 유튜브의 내부 수치에 따르면 유투브 시청률의 45%가 TV에서 발생한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 수치는 2020년 30% 미만 수준에서 2년
넷플릭스는 구독자들이 콘텐츠를 선택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정보들을 다양한 기능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92% 일치 영화의 아트워크 (포스터) 아래 붙어 있는 “일치율” 은 그 중 하나입니다. 영화나 시리즈에 녹색 라벨로 표기됩니다. (아래 이미지) 비율로 표기되는 이 수치는 영화 평론가나, 넷플릭스 리뷰를 기반으로 한것이 아닙니다. 백분율은 영화나 시리즈의 품질과 관련이 없습니다.
2000년대 초반으로 돌아가면 DVD는 그 당시 영상 시청의 핵심 매체 였습니다.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는 2003년 무려 3천8백만장이나 판매되었습니다. 아이러니 하지만 아날로그 매체인 DVD는 넷플릭스를 탄생 시킨 배경이 되었죠. 그리고 2000년대 중반 이후 DVD 판매 매출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06년 부터 2019년 까지 DVD 판매량은 86%나 감소하였습니다. 2019년
2024년 CES에 넷플릭스, 디즈니, 아마존 , 피콕 등 OTT들이 대거 참여 하였습니다. AI 가 CES를 관통하는 핵심 이슈 였지만, OTT들은 CES를 참관하기 위해 모여든 광고주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각종 행사를 주관했습니다. 모든 스트리밍 플랫폼에 광고가 등장 하면서 OTT들은 기존 TV 매체와 경쟁 스트리머들과 차별화된 광고 상품의 도입이 절실해졌습니다. 광고 가입자 확보
구독자 여러분 작년 말에 제기된 왓챠와 LGU+의 기술탈취 이슈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가요? 기술 탈취의 유형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서 정리한 기술탈취 보고서를 보면 4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1) 계약 전 아이디어˙기술자료의 탈취 2) 거래관계에서의 기술자료 유용 3) 경쟁사로의 기술자료 유출 4) 해킹, M&A 등을 통한 기술유출 - M&
지난주 디즈니+와 훌루가 결합한 베타테스트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단일 앱 경험(one app experience) 을 위한 첫번째 단계입니다. 소개 동영상 살펴보죠. 콘텐츠 브랜드에 추가된 '훌루' 디즈니+는 <디즈니> <픽사> <마블> 등 디즈니 그룹의 콘텐츠 브랜드들의 배너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르별로 구분하는 다른 OTT들과는 차별화된 방식입니다.
최근 넷플릭스는 스트리밍 콘텐츠의 데이터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명목으로 시청률 데이터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우리가 본것 ‘What we Watched’ 라는 이름의 보고서는 18,000개 이상의 프로그램과 영화에 관한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기존에 공개하던 상위 10개 랭킹 목록과 별개로 2023년 1월 부터 6월 까지의 전체 콘텐츠를 공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특히
스트리밍 번들 상품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동종 또는 이종 상품들을 묶어서 할인 또는 무료로 제공되는 번들 상품은 소비자들에게 매우 익숙한 서비스입니다. OTT 번들 상품은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국가마다 스트리밍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플랫폼의 수가 증가합니다. 스트리밍 경쟁이 치열할수록 번들링은 더욱 활발해집니다. 번들 활성화의 조건 고객 측면에서 보자면 플랫폼이 증가하면 시청할
국내 OTT를 주도하고 있는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 소식이 들려옵니다. 합병 가능성은 아직 미지수입니다. 다시 합병론 2022년 12월 티빙과 웨이브가 합병된 시점의 예측과 비교해본다면 티빙은 시즌의 통합 효과를 어느정도 발휘했고, 웨이브는 그 당시와 이용자 변화가 없으며 쿠팡 플레이는 무려 200만 이상 이용자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웨이브는 SK텔레콤의 옥수수와 합병 이후 티빙에
NBA! 여전히 미국의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줄어들지 않는 프로 스포츠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ESPN과 WBD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가 10년간 생중계 권리를 행사하고 있습니다. 2021년 기준) 미국 미디어기업들의 스포츠 판권 보유 현황 두 미디어 거물은 10년간 240억 달러 계약으로 권리를 확보하고 있는데 2024/25 시즌이 끝나는 내년에 재계약을 맞이합니다. 3배 비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