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의 CEO인 테드 사란도스는 최근 한 미디어 행사에서 유튜브를 비난하는 연설을 했습니다. 그는 유튜브를 '시간을 죽이는 사업(killing time business)'이라고 언급하고, 넷플릭스는 '시간을 쓰는 사업(spending time business)'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이 말에 동의하시나요? 10년 전의 유튜브를 생각해본다면 단순히 '킬링 타임용' 서비스로 평가될 수 있겠지만, 현재의 유튜브 위상을
구독자 여러분. 미디어 산업 안에서 유튜브는 어떤 존재인가요? 과거 유투브가 ‘친구인가, 적인가’를 구분하기 전략적 언쟁이 오고갔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유투브에 콘텐츠 공급을 억제하고 저작권 위반을 위한 법적 분쟁을 준비하던 시절이었죠. 하지만 10년이 넘도록 전세계 미디어 기업들은 유튜브와의 공생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콘텐츠를 가진 진영에서는 유투브는 마케팅 공간이었고, 케이블, IPTV 등 TV
독자여러분은 하루에 유투브를 얼마나 시청하시나요? 그리고 모바일과 TV 중 어떤 단말로 더 많많이 이용하시나요? 유튜브 : 모바일 보다 TV 최근 유튜브의 내부 수치에 따르면 유투브 시청률의 45%가 TV에서 발생한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 수치는 2020년 30% 미만 수준에서 2년 만에 15% 이상 상승한 결과입니다. 유투브의 TV 시청자가 늘고 있는 것은 커넥티드TV(
1,유투브, TV와 모바일 연결 혁신. 홈쇼핑도 위협? 매일 7억 시간의 유투브 콘텐츠가 시청되고 있습니다. 구독자 여러분들도 7억 시간의 1분 이상을 유투브에 할애하고 있으시죠? 유투브를 시청하는 단말로 모바일이 가장 많이 활용되는데요, 2021년 초 유투브가 밝힌 데이터를 보면 유투브 시청자의 25% 이상은 TV 화면으로도 유투브를 이용하고 이 수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메타에 이어 유투브의 실적이 예상치를 벗어났습니다. 유투브의 광고 수익은 69억 달러로 예상 컨센서스 보다 9% 낮았습니다. 2021년 동일 분기의 성장율 48.7% 에서 14%가 둔화한 수치입니다. 알파벳 전체 수익의 10%를 차지하는 유투브는 작년 2분기에 7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여 넷플릭스의 수익에 근접했었는데요. 불과 1년 만에 알파벳 전체의
5살 미만의 자녀를 둔 부모가 아니라면 ‘코코멜론’의 존재를 잘 모른다. 3D애니메이션 ‘코코멜론(cocomelon)’ 은 주인공 제이제이, 오빠 톰톰, 언니 요요와 엄마, 아빠가 등장하여 단순한 가사가 동요와 함께 펼쳐지는 영상이다. 국내에는 KT가 독점으로 제공 중이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는 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3조에 팔린 키즈 콘텐츠 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