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적 발표를 마친 파라마운트글로벌도 지난 4분기 990만 가입자가 증가하였고, 총 글로벌 가입자는 5,600만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경영 실적 악화로 주가는 곤두박질 칩니다. 1년전 보다 거의 1천만 가입자가 늘었습니다. 파라마운트글로벌이 보유한 OTT는 파라마운트+, SHOWTIME, BET+, Noggin 등 총 4개이고 이들을 모두 합치면 7,700만 입니다. 컴캐스트와 NBCU의 OTT인 피콕도 지난
현재 인기리에 상영중인 <탑건:매버릭>의 고향 파라마운트가 티빙과 손을 잡았습니다. 티빙의 플랫폼 안에 [파라마운트+] 가 브랜드 관 처럼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가격 인상 없이 파라마운트+의 영화, 시리즈 등 2,000여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파라마운트+가 미국에 서비스 중인 콘텐츠의 50% 수준입니다. 플랫폼 번들이 아닌, 콘텐츠 입점 방식
미국의 ViacomCBS 은 회사 이름을 <Paramount Global> 로 변경했다. 미국의 스튜디오이자, 지상파 미 케이블채널을 보유한 미디어 기업이 글로벌을 대상으로 한 OTT 기업임을 선언한 것이다. Paramount Global은 CBS, Showtime, MTV, Comedy Central, BET, Nickelodeon,Smithsonian, Paramount Pictures, Paramount+, Pluto TV을 보유하고 있는 미디어그룹이다. 1분기 대비 2배 성장한 '파라마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