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은 미국에서 OTT 시청 시간이 케이블TV를 추월한 역사로 남게 되었습니다. TV 및 OTT 시청률 측정 회사인 닐슨의 정기 조사 <The Gauge> 결과에 의하면, 시청시간 점유율로 스트리밍이 34.8%로 케이블TV 34.4%를 0.4% 앞질렀습니다. 넷플릭스의 가입자 하락 등 2022년 OTT 시장의 변화는 마치 '성장의 시대'가
아마존과 닐슨의 NFL 시청률 분석의 제휴 배경과 한국의 OTT 측정 현실을 알아보았습니다. 넷플릭스의 한국과 글로벌의 오리지널 제작량이 디즈니+보다 3배가 많다는 데이터를 확인해볼까요? 월마트와 파라마운트+의 제휴도 분석했습니다.
1.디즈니플러스 인도 크리켓 권리 상실! 위기 or 기회 최근 인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 종목인 크리켓 리그 (IPL) 의 2023년 이후 판권의 경쟁 입찰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디즈니가 TV 및 스트리밍의 모든 권리를 5년간 누려왔는데 이번 입찰에는 유투브, 아마존, 메타 그리고 미디어 그룹들이 대거 참여하여 ‘빅 베팅’이 벌여졌죠. 뚜껑을 열고보니,
오징어게임이 넷플릭스를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넷플릭스의 3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 구독자 숫자 등이 전분기 대비 모두 증가했다. 2021년 3Q 가입자 실적 (검은색) / 출처 : CNBC.COM2분기에 154만명의 순증을 기록했다. 브리저튼, 타이거 킹이 가입자 모객에 영향을 미쳤으나 3분기 오징어 게임이 전세계 1억 4,200만 시청 가구를 불러와 440만 순증에 크게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