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디즈니를 인수할까?
애플과 디즈니는 픽사를 인수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사이좋은 커플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스티브잡스는 사망하기 전까지 8년 동안 디즈니 이사회의 일원 이었죠. 밥 아이거는 수년전 그의 저서에서 디즈니와 애플의 합병 논의가 있었고 스티브잡스 사후 그 이야기는 진전되지 못하였다고 고백한바 있습니다. 사실 애플의 디즈니 인수 루머는 1년에 한번씩 나오는 뉴스입니다. 애플이 넷플릭스를 인수한다는 루머도!
애플과 디즈니는 픽사를 인수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사이좋은 커플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스티브잡스는 사망하기 전까지 8년 동안 디즈니 이사회의 일원 이었죠. 밥 아이거는 수년전 그의 저서에서 디즈니와 애플의 합병 논의가 있었고 스티브잡스 사후 그 이야기는 진전되지 못하였다고 고백한바 있습니다. 사실 애플의 디즈니 인수 루머는 1년에 한번씩 나오는 뉴스입니다. 애플이 넷플릭스를 인수한다는 루머도!
최근 몇년간 애니메이션 장르의 수요는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Parrot Analytics의 데이터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 동안 118% 수요 증가를 보였습니다. 출처 : parrotanalytics 넷플릭스, 디즈니+ 등 글로벌 OTT들도 애니메이션 장르에 투자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니메이션 장르를 이끌고 있는 OTT는 따로 있습니다. 전세계 1억2천만명의 등록 가입자와 유료 구독자 1천만명을 보유한 애니메이션 OTT인 <Crunchyroll&
디즈니의 1차 해고가 단행되었습니다. 디즈니의 미래 전략을 직접 실행하고 있는 메타버스 조직 50명을 모두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디즈니는 55억 달러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세우고 전세계 디즈니 인력의 3%인 7천명을 구조조정키로 결정하였죠. 첫번째 칼날은 신규 사업 쪽으로 향했습니다. 메타버스 조직 전원 해고 통채로 정리된 조직의 명칭은 “Next Generation Storytelling & Consumer
(Weekly Insight는 한주 쉬고, 지난 7월 6일 열였던 '2022 글로벌OTT 상반기 리뷰 세미나' 에서 언급했던 주제를 정리해보았습니다) 7/6 세미나 내용 중 발췌 미국은 여러 산업들의 선행적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문화 산업으로서의 미디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한국의 OTT는 미국의 OTT 추세를 따라가고 있을까요? 미국 : 기존 레거시 미디어의 거센 추격 미국의 OTT 산업은
넷플릭스가 촉발한 TV의 재발견 2021년에도 단연 국내 미디어 산업의 화두는 ‘OTT 경쟁’ 이다. 국내에서 넷플릭스의 성공 이유는 진단하는 여러 시각이 존재한다. 큰 틀로 보면 국내 콘텐츠 생태계 장악을 통한 콘텐츠 파워 강화, 작은 틀로 보면 통신사 제휴와 압도적인 서비스 UX의 편리함 및 추천 기술의 강점 등을 손꼽을 수 있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