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이하 WBD)는 케이블 네트워크와 스트리밍 사업을 분리 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케이블 사업 분리 이러한 조치는 컴캐스트가 케이블 네트워크를 분사한다고 발표한 최근 소식과 동일한 맥락입니다. [컴캐스트] TV 채널 분사! 위기와 기회미국 케이블TV 시장을 호령하던 컴캐스트는 최근 자신들의 케이블TV 채널 중 하나만 남기로 모두 분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케이블 채널 분사 컴캐스트의
NBA! 여전히 미국의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줄어들지 않는 프로 스포츠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ESPN과 WBD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가 10년간 생중계 권리를 행사하고 있습니다. 2021년 기준) 미국 미디어기업들의 스포츠 판권 보유 현황 두 미디어 거물은 10년간 240억 달러 계약으로 권리를 확보하고 있는데 2024/25 시즌이 끝나는 내년에 재계약을 맞이합니다. 3배 비싸진
OTT 앱을 열면 쉽게 찾을 수 있는 목록 중 하나는 ‘TOP 10’ 랭킹입니다. 이 서비스는 데이터를 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데 가장 선도적이었던 넷플릭스가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TOP 10 랭킹 경쟁 최근 미국 시장에 MAX와 HULU 가 각각 TOP 10, TOP 15 메뉴를 선보여 디즈니+ 등 일부 스트리머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이 기능을 활용하게
지난 5월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WBD)가 스트리밍 플랫폼을 ‘MAX’ 로 통합한 후 첫 성적표가 공개되었습니다. 180만 가입자 감소 이번 2분기 실적 발표를 보면 MAX 가입자는 180만명 감소하였습니다. 전체 스트리밍 가입자 수는 9,580만명입니다. 지난 지난 5월 디즈니가 스트리밍 가입자 400만 감소를 신고한 이후 MAX도 하락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5월에 출시한 WBD의 통합
최근 실적을 발표한 미국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이하, WBD) 는 전체 사업의 손실에도 불구하고 OTT 부문은 5천만 달러의 ‘플러스 수익(EBITA 마진 기준)’을 공개했습니다. 더 이상 피를 흘리지 않겠다! 통합 회사 WBD의 CEO인 자슬라브는 자신들의 OTT 사업이 2023년 말 까지 완전한 흑자 사업에 도달할 것이라고 공언했습니다. (원래 계획을 1년 앞당긴
2022년 합병한 워너디스커버리(이하 WBD)는 다가오는 5월 23일 통합 OTT인 ‘MAX’ 를 출시 한다고 선포하였습니다. WBD는 합병 이후 뉴스 OTT인 CNN+ 철수, HBO MAX 오리지널 제작 중단 및 극장 우선 유통 선회 등 오로지 수익성을 지키기 위한 고통스런 구조조정에 몰두했습니다. 하지만 2022년 말 기준으로 455억 불에 이르는 부채와 3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