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Insight : 유투브, 구글, CJ ENM
매주 월요일 발행 예정인 코너의 이름을 <Weekly Insight> 로 변경하였습니다. 매주 해외와 국내 OTT 변화를 분석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멤버쉽 구독하기 1.유투브가 무료 TV프로그램 제공하는 이유 유투브는 미국 사용자들에게 ‘헬스 키친’ 등 수천편의 TV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물론 광고를 시청해야 하는 조건입니다. YouTube makes
OTT가 '스타트업'을 다루는 방법
실리콘 밸리의 스타트업 기업들은 헐리우드와 OTT들에게 풍부한 스토리를 제공해왔다. 2010년 영화 <The Social Network> , 2015년 <Steve Jobs> 는 페이스북과 애플의 창업자의 호기심과 성공 그리고 번민 등을 다루고 있다. 이 두편의 영화는 스타트업을 꿈꾸고 실행하는 이들에게 비록 ‘노력의 열매’에 대한 희망을 전달하였다. 기존 스타트업 콘텐츠와 다른
[Weekly Insight] 디즈니의 LGBTQ 파업
글로벌 OTT 및 국내 미디어의 최신 뉴스들의 인사이트를 찾아보았습니다.
코드커팅 : TV안테나와 가상 유료TV
[Highlight]미국의 유료TV 번들 가입자는 매해 약 500만명 수준 씩 감소합니다.TV 안테나(올드) 와 가상 유료TV OTT(New)가 코드커터들을 흡수하고 있습니다.한국도 점점 코드커팅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유료방송의 대비책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유료 가입을 해지하는 ‘코드 컷팅(cord-cutting)’ 속도는 어느정도 수준일까? 지난 2020년 미국의 언론에서는 “전통적 TV 번들에 가입한 미국
OTT 지각 변동 : 디즈니+ 광고 상품 출시
최근 디즈니 플러스가 광고 지원 상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2022년 말 미국에 우선 출시하고 2023년에는 글로벌로 확장한다. 한국에도 광고가 포함된 디즈니 플러스가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광고 지원 OTT는 두 가지로 분류해볼 수 있다. 광고를 보며 무료로 영상 시청이 가능한 AVOD OTT와 유료 OTT에 광고가 포함시켜 가격을 낮춘 상품인 ‘Ad-Supported
[넷플릭스] 양방향 쇼와 게임
드라마나 오락 콘텐츠를 시청하면서 특정 시점에서 이야기의 방향을 내가 결정하여 내가 원하는 결말로 이어가는 ‘인터랙티비 (interactive)’ 쇼는 OTT에서 특정한 장르를 형성해 왔다. 이 분야에서 넷플릭스는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 각기다른 결론 선택 : 양방향 시리즈 넷플릭스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즐기는 아동층을 대상으로 2015년 ‘마인크래프트 스토리 모드’ 를 첫번째 양방향 콘텐츠로 제작했다. 한국의 시청자들에게도
미디어플랫폼의 #Turn Off Russia
우크라이나의 요청에 따라 유럽의 20여개 미디어 그룹(위성, 케이블, OTT플랫폼들) 들과 유투브, 그리고 로쿠 등은 자사의 플랫폼에서 러시아의 국영채널인 RT(Russia Today의 약어) 와 스푸트니크(Sputnik) 채널들을 제거했다. 그 자리에 우크라이나 TV채널의 통합 방송인 “유타이티드 뉴스”를 광고 없는 보도채널로 송출을 개시했다. 러시아 방송 채널을 제거하는 미디어 플랫폼들 미국에서는 위성방송인
[한국] 디즈니플러스 100일 성적
디즈니플러스는 2021년 11월 12일 한국에 상륙했다. 이제 100일이 넘은 디즈니플러스는 한국에 잘 정착하고 있는 것일까? 한국 5위 3개월 동안의 이용자 수를 비교해보면 디즈니플러스는 한국에서 5위를 기록하였다. 안드로이드 기준으로는 100만 이용자를 넘겼고 12월 대비 1월도 20만 이상 이용자수가 증가하여 165만을 기록했다. 100일만에 200만을 앞두고 있다면 잘한거 아니야? 라고 평가할 수 있다.
FAST OTT 가 온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OTT 서비스! 그 중에서 채널 방식으로 제공되는 OTT를 FAST (Free-Ad-Supported-Streaming) 라고 부른다. 채널 번호가 없는 것만 빼면 기존 tv 채널 과 동일한 방식이다. 작년 12월 16일 <2022년 AVOD-FAST 전망>에 대해 알아본 바 있다. 2022년 AVDO, FAST 전망미국에는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서비스가 한국에는 성공하지
스포츠가 OTT로 향하는 이유
아직도 시청율 40%를 기록하는 콘텐츠가 있다. 얼마전 열린 미국의 슈퍼볼 경기는 미국 1억 1,230만 명이 시청했다. 미국인 모두가 사랑하는 풋볼리그인 NFL 은 TV의 미디어 영향력을 지속시켜주는 그야말로 ‘파워 콘텐츠’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한국에는 비인기 스포츠인데 OTT 서비스 ‘쿠팡플레이’를 통해 슈퍼볼 경기가 중계되었다. TV의 시청시간을 장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