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고 다시 돌아오는 OTT 구독자를 잡아라!
구독자 여러분. OTT가 콘텐츠 시청의 주요 채널이 된 시대에 우리 모두는 여러개의 OTT들을 구독과 취소를 반복하며 좋아하는 프로그램들을 찾아 ‘순환’ 합니다. OTT플랫폼들은 고객들과 장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꿈을 꾸지만 구독자를 묶어 두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6개월 이내 OTT 취소 39% Reviews.org의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스트리밍 고객의 39%
구독자 여러분. OTT가 콘텐츠 시청의 주요 채널이 된 시대에 우리 모두는 여러개의 OTT들을 구독과 취소를 반복하며 좋아하는 프로그램들을 찾아 ‘순환’ 합니다. OTT플랫폼들은 고객들과 장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꿈을 꾸지만 구독자를 묶어 두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6개월 이내 OTT 취소 39% Reviews.org의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스트리밍 고객의 39%
10년전 미국 가정의 86%는 컴캐스트와 차터커뮤니케이션즈가 제공하는 케이블 셋톱박스를 통해 TV를 시청했습니다. 부피도 크고 많은 전력을 소모하는 셋톱박스는 모든 방송 채널을 저장할 수 있는 DVR 기능으로 케이블 가입자들을 묶어두었습니다. 63% 이하로 하락한 유료TV 보급율 미국 유료방송 보급율 추이2023년 케이블TV를 포함한 유료TV의 보급은 64% 이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비디오 사업의 이윤은
OTT 앱을 열면 쉽게 찾을 수 있는 목록 중 하나는 ‘TOP 10’ 랭킹입니다. 이 서비스는 데이터를 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데 가장 선도적이었던 넷플릭스가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TOP 10 랭킹 경쟁 최근 미국 시장에 MAX와 HULU 가 각각 TOP 10, TOP 15 메뉴를 선보여 디즈니+ 등 일부 스트리머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이 기능을 활용하게
구독자 여러분. TV를 시청할 때 가장 먼저 열리는 화면은 무엇인가요? 어제 시청한 방송 채널인가요, 넷플릭스 인가요? 집에 도착해서 리모컨을 들고 TV를 켜면 들려오는 뉴스 또는 드라마의 익숙한 배우의 목소리는 콘텐츠를 접하는 가장 편리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OTT는 이런 고전적 TV 시청 습관을 바꾸고 있죠. 국가 마다 차이가 있지만 OTT 시장의 성숙도가
차터와 디즈니의 블랙아웃이 해결되었습니다. 유료방송 사업 자체를 중단할 수도 있다고 선언한 미국 2위 케이블TV 플랫폼은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 시켰습니다. ==> 블랙아웃 분쟁의 원인 보기 디즈니와 차터의 송출 분쟁 : 케이블TV가 사라질 위기현재 미국에서는 2위 케이블TV 회사인 차터 커뮤니케이션즈와 디즈니의 송출 분쟁이 화제입니다. 디즈니 18개 채널 블랙아웃 최근 차터 커뮤니케이션즈는 ABC, ESPN
현재 미국에서는 2위 케이블TV 회사인 차터 커뮤니케이션즈와 디즈니의 송출 분쟁이 화제입니다. 디즈니 18개 채널 블랙아웃 최근 차터 커뮤니케이션즈는 ABC, ESPN 을 포함한 디즈니가 보유한 18개 방송 채널 전체의 송출을 중단(blackout)했습니다. 송출 중단 메시지1,500만이 넘는 케이블TV 가입자의 25%는 항상 디즈니 채널 중 하나를 이용해 왔습니다. NFL, US
애플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TV+는 기존 미디어 기업들의 OTT 전략과는 다른 위치에 있습니다. 이용 순위로는 꼴찌 그룹에 놓여있고 가입자와 시청률의 성장도 매우 더디게 진행됩니다. 애플 생태계의 부가 서비스 애플TV+는 독자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독립 사업 보다는 애플의 번들 상품 생태계를 강화하고 확장하는 역할로 활용됩니다. 넷플릭스 때문에 레거시 미디어의 영토가 축소되어
미국에서 시청자수가 천만명 이상인 스포츠 이벤트 중 75%는 ‘NFL’ 입니다. 압도적이죠. 출처 : Variety VIP NFL 목요일 독점 작년부터 아마존은 총 115개 경기 중 일부인 목요일 경기(Thursday Night Football : 이하 TNF)를 독점 중계하고 있습니다. FOX 등 지상파 및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무료로 시청이 가능했던 목요일 중계의 시청률은 아마존
디즈니는 케이블TV의 스포츠 채널인 ESPN과 스트리밍 서비스인 ESPN+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SPN+는 일부 생방송 중계를 제공하지만 실시간 스포츠 채널인 ESPN을 보완하는 OTT로 월 9.99 달러입니다. ESPN+는 케이블채널의 실시간 방송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ESPN은 4개의 채널 (ESPN, ESPN2, SEC Network) 을 제공 중이며 컴캐스트등 케이블네트워크 회사들로 부터 가입자당 가입비로
홍콩 통신회사 PCWW의 소유인 아시아 7개국, 중동 8개국에 서비스중인 Viu는 한국 방송국들과 콘텐츠 제작회사들에게 훌륭한 거래처입니다. 유일한 생존자 Viu 2~3년전만 해도 아시아 지역에 특화된 스트리밍 서비스는 Viu, iflix, Hooq 등이 있었습니다. 코로나 직전 iflix 는 텐센트에 팔려 we tv가 되었고 Hooq 은 한국의 쿠팡에 팔려 기술 플랫폼만 이전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최근 넷플릭스의 주가가 치솟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의 암호 공유 단속을 시작 한 이후 성공 가능성에 대한 회의론과는 달리 ‘구독자 기반을 강화 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지난 3월 포브스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넷플릭스 사용자의 35%는 암호 공유자에 대한 과금이 시작되면 서비스를 취소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암호 단속 성공의
최근 애플의 개발자 회의인 WWDC에서 발표된 MR(Mixed Reality)헤드셋 비전프로(Vision Pro) 가 화제입니다. 언론과 IT 전문가들은 3,500불의 가격에 놀라고 성공 가능성에 대해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애플만이 할 수 있는 일 행사에서 시제품의 실제 사용 후기들을 분석해보면 애플이 추구하는 ‘제품의 완결성’ 을 미리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현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