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소하는 넷플릭스의 충성도가 의미하는 것
2024년 하반기 동안 넷플릭스의 시청률을 분석한 데이터가 최근 발표되었습니다. 오징어게임2 성과 놀랍게도 12월 26일 발표된 오징어게임2는 단 6일 만에 8,700만 뷰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넷플릭스 역대 가장 많이 시청된 시리즈의 후속작으로서는 엄청난 성과입니다. 그런데 1위를 기록한 오징어게임2는 이 시청 시간의 0.7% 수준입니다. 어떤 타이틀도 1% 의 시청 시간을 점유하지
2024년 하반기 동안 넷플릭스의 시청률을 분석한 데이터가 최근 발표되었습니다. 오징어게임2 성과 놀랍게도 12월 26일 발표된 오징어게임2는 단 6일 만에 8,700만 뷰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넷플릭스 역대 가장 많이 시청된 시리즈의 후속작으로서는 엄청난 성과입니다. 그런데 1위를 기록한 오징어게임2는 이 시청 시간의 0.7% 수준입니다. 어떤 타이틀도 1% 의 시청 시간을 점유하지
시청자들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콘텐츠를 시청합니다. 그중에서 TV, PC 그리고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용 시점에 따라 골라서 이용하죠. PC에서는 직접 사이트를 입력해서 진입하지만 모바일과 TV는 앱을 호출합니다. 웹 브라우저 vs 앱 글로벌 데이터 분석 회사인 Datos가 1년간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청자들은 웹과 모바일을 비슷하게 이용하면서도 차이점이 나타납니다. 이
2025년의 첫달이 지나기도 전에 미국의 미디어 산업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대기업 디즈니는 스포츠 콘텐츠 전문 OTT인 fubo를 인수키로 하였습니다. fubo 인수 결정 Fubo는 스포츠, 뉴스 , 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하여 200개 이상의 실시간TV채널을 제공하는 VMVPD(가상 케이블TV) 로 미국, 캐나다, 스페인 등에서 199만 유료 가입자 (북미 구독자는 161만 수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Fubo는
우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이하 WBD)는 케이블 네트워크와 스트리밍 사업을 분리 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케이블 사업 분리 이러한 조치는 컴캐스트가 케이블 네트워크를 분사한다고 발표한 최근 소식과 동일한 맥락입니다. [컴캐스트] TV 채널 분사! 위기와 기회미국 케이블TV 시장을 호령하던 컴캐스트는 최근 자신들의 케이블TV 채널 중 하나만 남기로 모두 분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케이블 채널 분사 컴캐스트의
미국 케이블TV 시장을 호령하던 컴캐스트는 최근 자신들의 케이블TV 채널 중 하나만 남기로 모두 분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케이블 채널 분사 컴캐스트의 NBCUniveral 케이블TV 채널 네트워크 산하의 USA Network, Oxygen, E!, SYFY, Golf Channel, CNBC, MSNBC 가 분사 대상이며 영화 티켓 플랫폼 Fandango와 Rotten Tomatoes 영화 평가 사이트도 새로운 회사에 포함됩니다. OTT '피콕'
미국 공영 방송국이 OTT 시대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PBS 아마존 속으로 미국의 5대 지역 지상파 방송국인 PBS가 150개 지역 방송국, PBS 키즈 등의 FAST (Free Ad-Supported Streaming Television) 채널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 개설키로 하였습니다. FAST 로 재탄생 PBS는 미국의 각 지역 방송국에 교육, 다큐멘터리, 드라마, 뉴스, 키즈 등 콘텐츠를
2023년 5월경 디즈니의 CEO인 밥 아이거는 ‘넷플릭스는 스트리밍분야의 황금 표준’ 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스트리밍의 황금표준 스트리밍을 스트리밍 산업을 개척하면서 ‘비밀번호 공유’가 큰 역할을 했고 그 리고 수익화를 위해 계정 단속에 나선 것을 지적하면서 언급한 주장입니다. 디즈니가 넷플릭스의 뒤를 이어 ‘계정 공유 단속’에 나서기 위해 경쟁사를 칭찬한 것이죠.
넷플릭스가 광고 OTT 시장에 뛰어들면서 스트리밍 광고 사업 또는 CTV(커넥티드TV) 광고 사업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습니다. OTT : TV시청의 40% 이 시장은 기존 레거시 미디어가 차지하고 있는 ‘광고 시장’ 파이를 빼앗아 가는 구조로 성장합니다. Horowitz Research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 전체 TV 시청 시간 중 SVOD가 30%, FAST 10.3%를
구독자 여러분. 영상 시청 중에 좋아하는 장면이 나오면 지인들과 공유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었나요? 최근 넷플릭스가 새로운 모바일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시청자가 좋아하는 TV 프로그램과 영화의 장면을 저장하고 인기 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팔로워와 공유하여 친구들과 열광할 수 있습니다. Moments 기능 출시 모바일에만 적용된 이 서비스의 이름은
최근 아마존의 프라임비디오와 애플이 긴밀한 제휴에 합의했습니다. 10월 말 부터 아마존의 프라임비디오에서 애플TV+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계약입니다. 한국에 서비스 되지 않는 아마존 프라임비디오는 단순한 스트리밍 서비스가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쿠팡플레이가 유사한 모델로 평가되고 있지만 프라임비디오는 지향점이 다릅니다. 원스톱 엔터테인먼트 허브 지향 이 서비스는 자신들이 제작하는 오리지널을 방영하는 SVOD 모델이면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OTT 산업은 기존 미디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OTT의 보급 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많은 국가에서 넷플릭스, 디즈니+ 등 스트리밍 서비스들의 가격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무료 기반의 OTT 서비스들이 시청자들의 시간을 빼앗고 있습니다. BB미디어의 조사 결과를 보면 대륙별로 스트리밍 추세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우선 대부분 지역의 시청자 중 60%
스트리밍 경쟁이 성숙기 시장을 지나면서 고객들은 여러 OTT를 빈번하게 갈아타면서 콘텐츠를 즐기고 있습니다. TV가 스트리밍 시청의 주력 매체가 되면서 이용자들은 손 쉽게 OTT 앱을 선택하고 해지하면서 원하는 콘텐츠를 선택합니다. TV 시청의 4/3 스트리밍 스마트TV 사용자 중 TV 시청의 4분의 3은 OTT가 담당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케이블, IPTV 등 유료방송 이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