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는 할리우드의 스튜디오 중에서 가장 강경한 IP(지식재산권) 수호자였습니다. 자사의 수많은 캐릭터와 콘텐츠 세계관이 무단으로 활용될 경우 법적 대응을 주저하지 않았으며, 생성형 AI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디즈니와 OpenAI 계약 그런 디즈니가 최근 미디어 업계를 놀라게 한 제휴를 체결했습니다. 디즈니는 OpenAI의 비디오 생성 서비스인 Sora에 자사의 IP를 개방하고, OpenAI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디즈니 #ESPN 분할 #투자자 주장 #훌루와 디즈니플러스 통합 #훌루 컴캐스트 지분 매각 #디즈니 기업의 변신 #레거시미디어 퇴조
최근 디즈니가 아마존과 유사하게 ‘디즈니 프라임’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디즈니 프라임’은 내부의 프로젝트 이름으로 알려졌는데 아마존 효과 때문인지 업계의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디즈니프라임은 공식 명칭은 아닙니다.) 디즈니프라임은 디즈니가 보유하고 있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서비스 및 상품들 (테마파크, 리조트, 각종 캐릭터 상품, 스트리밍 서비스 등) 의 할인이나 특별 혜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