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콘텐츠 해외 OTT [브릿박스]와 K-OTT
영국은 미국, 일본, 인도, 중국 등과 비교할 때 인구는 적지만, 미디어 시장에서 꾸준히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영국 콘텐츠의 높은 수요 Parrot Analytics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4분기 미국 TV 시리즈 전체 수요의 약 6%가 영국 TV 프로그램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미국 외 콘텐츠 중 단일 수요 점유율로 가장 높은 수치이며, 한국과
영국은 미국, 일본, 인도, 중국 등과 비교할 때 인구는 적지만, 미디어 시장에서 꾸준히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영국 콘텐츠의 높은 수요 Parrot Analytics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4분기 미국 TV 시리즈 전체 수요의 약 6%가 영국 TV 프로그램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미국 외 콘텐츠 중 단일 수요 점유율로 가장 높은 수치이며, 한국과
스트리밍할 수 있는 OTT가 늘어날수록 시청하고 싶은 콘텐츠를 찾는 시간은 점점 늘어납니다. OTT를 고를때 UI(User Interface)도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됩니다. 1년에 110시간을 검색에 소비 한 분석에 따르면 응답자의 52%가 어떤 스트리밍 서비스를 고를때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결정 요인이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스트리밍 User testing 결과사람들이 1년 동안 시청할 콘텐츠를
애플에게 애플TV+는 어떤 존재일까요? 손실리더 역할 애플TV+는 독립적인 스트리밍 서비스가 아니라 수익 센터로 단독 운영되는 사업이 아닙니다. 애플TV+는 손실 리더(loss leader)로 분류됩니다. 이는 마치 큰 기계의 톱니바퀴처럼 애플 하드웨어의 매력을 높이고 사용자들을 애플 생태계에 묶어두는 역할을 합니다. 애플의 사업 부문 매출 비중 위의 표를 보면,
OTT 플레이어들은 산업의 성숙 수준에 따라 핵심 청중을 공략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스트리밍 콘텐츠는 주로 Z세대 청중의 감성과 관심사에 더 민감하다고 평가됩니다. 세대 확장 그러나 한국을 포함하여 OTT의 성숙 수준이 최고조에 달한 미국에서는 스트리밍이 모든 세대의 시청자들을 끌어모았습니다. 특히 팬데믹 기간 동안 노년층의 스트리밍 수용도가 높아졌습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팬데믹 기간 동안 극장은 가장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팬데믹이 종료되더라도 극장의 전성기는 내리막길에 접어들었다는 주장에 반박하기는 어려웠습니다. 2024년 다시 감소한 수익 다만 헐리우드 스튜디오들은 스트리밍 동시 개봉 전략을 철회 하고 극장 상영 일수를 늘리는 등 다시 극장을 영화의 가장 중요한 유통 공간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래 박스오피스 매출의 추이를 보면 팬데믹
2024년 하반기 동안 넷플릭스의 시청률을 분석한 데이터가 최근 발표되었습니다. 오징어게임2 성과 놀랍게도 12월 26일 발표된 오징어게임2는 단 6일 만에 8,700만 뷰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넷플릭스 역대 가장 많이 시청된 시리즈의 후속작으로서는 엄청난 성과입니다. 그런데 1위를 기록한 오징어게임2는 이 시청 시간의 0.7% 수준입니다. 어떤 타이틀도 1% 의 시청 시간을 점유하지
시청자들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콘텐츠를 시청합니다. 그중에서 TV, PC 그리고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용 시점에 따라 골라서 이용하죠. PC에서는 직접 사이트를 입력해서 진입하지만 모바일과 TV는 앱을 호출합니다. 웹 브라우저 vs 앱 글로벌 데이터 분석 회사인 Datos가 1년간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청자들은 웹과 모바일을 비슷하게 이용하면서도 차이점이 나타납니다. 이
2025년의 첫달이 지나기도 전에 미국의 미디어 산업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대기업 디즈니는 스포츠 콘텐츠 전문 OTT인 fubo를 인수키로 하였습니다. fubo 인수 결정 Fubo는 스포츠, 뉴스 , 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하여 200개 이상의 실시간TV채널을 제공하는 VMVPD(가상 케이블TV) 로 미국, 캐나다, 스페인 등에서 199만 유료 가입자 (북미 구독자는 161만 수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Fubo는
우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이하 WBD)는 케이블 네트워크와 스트리밍 사업을 분리 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케이블 사업 분리 이러한 조치는 컴캐스트가 케이블 네트워크를 분사한다고 발표한 최근 소식과 동일한 맥락입니다. [컴캐스트] TV 채널 분사! 위기와 기회미국 케이블TV 시장을 호령하던 컴캐스트는 최근 자신들의 케이블TV 채널 중 하나만 남기로 모두 분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케이블 채널 분사 컴캐스트의
미국 케이블TV 시장을 호령하던 컴캐스트는 최근 자신들의 케이블TV 채널 중 하나만 남기로 모두 분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케이블 채널 분사 컴캐스트의 NBCUniveral 케이블TV 채널 네트워크 산하의 USA Network, Oxygen, E!, SYFY, Golf Channel, CNBC, MSNBC 가 분사 대상이며 영화 티켓 플랫폼 Fandango와 Rotten Tomatoes 영화 평가 사이트도 새로운 회사에 포함됩니다. OTT '피콕'
미국 공영 방송국이 OTT 시대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PBS 아마존 속으로 미국의 5대 지역 지상파 방송국인 PBS가 150개 지역 방송국, PBS 키즈 등의 FAST (Free Ad-Supported Streaming Television) 채널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 개설키로 하였습니다. FAST 로 재탄생 PBS는 미국의 각 지역 방송국에 교육, 다큐멘터리, 드라마, 뉴스, 키즈 등 콘텐츠를
넷플릭스가 광고 OTT 시장에 뛰어들면서 스트리밍 광고 사업 또는 CTV(커넥티드TV) 광고 사업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습니다. OTT : TV시청의 40% 이 시장은 기존 레거시 미디어가 차지하고 있는 ‘광고 시장’ 파이를 빼앗아 가는 구조로 성장합니다. Horowitz Research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 전체 TV 시청 시간 중 SVOD가 30%, FAST 10.3%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