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게 애플TV+는 어떤 존재일까요? 손실리더 역할 애플TV+는 독립적인 스트리밍 서비스가 아니라 수익 센터로 단독 운영되는 사업이 아닙니다. 애플TV+는 손실 리더(loss leader)로 분류됩니다. 이는 마치 큰 기계의 톱니바퀴처럼 애플 하드웨어의 매력을 높이고 사용자들을 애플 생태계에 묶어두는 역할을 합니다. 애플의 사업 부문 매출 비중 위의 표를 보면,
넷플릭스는 2024년 오스카에서 11개 영화로 19개 부문에 노미네이션 되었지만 최종 결과 1개 부문 수상에 그쳤습니다. 수상 작품은 ‘기상천외한 헨리슈거 이야기’ 라는 제목의 단편 영화 부문 최우수상 입니다. 1개 부문 수상 브래들리 쿠퍼가 주연으로 출연한 ‘Maestro(한국 제목 : 마에스트로번스타인)’은 7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 실패했습니다. 2024 오스카의 초라한 성적표는 넷플릭스
애플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TV+는 기존 미디어 기업들의 OTT 전략과는 다른 위치에 있습니다. 이용 순위로는 꼴찌 그룹에 놓여있고 가입자와 시청률의 성장도 매우 더디게 진행됩니다. 애플 생태계의 부가 서비스 애플TV+는 독자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독립 사업 보다는 애플의 번들 상품 생태계를 강화하고 확장하는 역할로 활용됩니다. 넷플릭스 때문에 레거시 미디어의 영토가 축소되어
✍✍ 7월 6일 글로벌OTT 리뷰 세미나 아직 신청하시 않으셨다면! (Click) 지난 6월 14일 애플은 미국의 메이저 리그 축구 (MSL : Major League Soccer) 의 전체 중계권을 2023년 부터 10년간 확보하는 계약에 서명했습니다. 스포츠 전체 권리를 확보한 첫번째 거래 실시간 스포츠 중계의 스트리밍 권리를 기존 방송국이 아닌 OTT 회사에 전체 권리를 판매한 첫번째
애플TV+가 11월 4일 한국에 정식 상륙한다. 한국의 모바일 이용자 중 25~30% 수준이 아이폰을 이용하고 있다. 애플 제품들의 온라인 까페 등에서는 다음주를 기다리는 애플 팬들의 즐거운 비명들로 난리이다. 물론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앱을 런칭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유저들도 애플TV+를 가입할 수 있다. 애플이 만들면 ‘만사형통’ 할 것 같지만 애플TV+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