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경쟁의 국면 전환 : 광고 OTT 어디까지 왔니?
작년(2022년) 말 넷플릭스와 디즈니+가 광고 상품을 추가하면서 애플을 제외한 모든 스트리머들은 광고 상품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넷플릭스 광고 상품의 2가지 시각 최근 넷플릭스에 대한 광고 상품 경쟁 예측은 2가지 시나리오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 암호단속이 본격화 되면서 광고 상품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긍정론)- 디즈니+ 보다 광고 가입자가 확보되지
작년(2022년) 말 넷플릭스와 디즈니+가 광고 상품을 추가하면서 애플을 제외한 모든 스트리머들은 광고 상품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넷플릭스 광고 상품의 2가지 시각 최근 넷플릭스에 대한 광고 상품 경쟁 예측은 2가지 시나리오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 암호단속이 본격화 되면서 광고 상품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긍정론)- 디즈니+ 보다 광고 가입자가 확보되지
구독자 여러분. 최근 단건 VOD 영화를 시청하기 위해 돈을 지불하신 경험이 있으신지요? 미디어 업계에서는 영화가 극장을 떠나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는 순서를 ‘윈도우(window)’라고 부릅니다. 아래 그림은 2015년 넷플릭스 등 SVOD가 서비스 되고 있을 당시, 윈도우가 정확하게 기간을 지켜 이동했던 그림 입니다. 영화 윈도우 붕괴 이 윈도우 질서가
미국 OTT들에게 광고 상품은 필수 옵션이 되었습니다. 한국의 OTT들도 2023년 말 까지 광고 상품의 추진을 고민중입니다. 작년 11월에 출시한 넷플릭스 광고 상품의 반응이 그렇게 뜨겁지 않고 광고주들에게 약속된 노출량을 채우지 못해 환불도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광고 상품이 없는 OTT들에게 안도감을 주었을 수 있습니다. 1월에 2배로 증가한 넷플릭스 광고 가입자
구독자 여러분 FAST(Free AD Supported Streaming TV)를 아시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무료채널 OTT 서비스입니다. 한국에는 삼성, LG의 스마트TV에 CJ ENM과 지상파의 일부 채널들이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콘텐츠 어그리게이터로 NEW가 별도 자회사를 만들어 해외 플랫폼에 진출하고 있기도 합니다. 뉴아이디가 제공하는 FAST 채널의 MAU가 400만을 돌파했다고 하죠. 💁💁 함께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