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미국의 저소득 계층에 무료 인터넷을 제공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컴캐스트 등 20여개의 ISP 사업자들이 ACP(Affordable Connectivity Program) 를 만들고 백악관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식인데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30불로 이용 가격을 제한하고 정부가 30불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2021년 미국 의회에서 통과된 1조 달러 인프라 패키지를 활용합니다. 👉👉 🙇 멤버쉽 가입!! 🙆 미디어 분석의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이번 주간 인사이트는 미국 1위,2위 케이블 사업자들이 합작회사를 설립한다는 뉴스를 분석해보았습니다. 1.미국 1,2위 케이블회사의 제휴 미국의 1,2위 케이블 플랫폼 회사인 컴캐스트와 차터커뮤니케이션즈 (이하 차터)가 전국적 스트리밍 플랫폼을 추진하기 위한 합작회사(Joint Venture) 를 설립키로 하였다는 소식입니다. 한국과 달리 미국의 케이블 회사는 인터넷과
OTT를 통한 즐거운 스트리밍 생활의 이면에는 불편함들도 많다. 누구나 콘텐츠를 고르다 지쳐 포기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OTT 서비스가 증가할수록 이용자들의 피로도가 동시에 높아진다. 여기 최근 컨설팅회사 액센추어(Accenture) 의 보고서(Streaming Next Act)에 이 문제에 대한 분석과 해법을 찾아볼 수 있다. 북미, 남미, 유럽, 남아프리카 및 일부 아시아 지역의
미국에는 있고 한국에는 없는 미디어 서비스가 있다. 커넥티드 TV (Connected TV) 플랫폼이 그것이다. TV에 인터넷을 연결해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 OT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플랫폼이다. 크게는 스마트 TV에서 구글의 크롬캐스트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한국에도 유사한 시도(CJ의 티빙 스틱, 딜라이브의 셋톱박스 등)가 있었지만 유의미한 숫자를 만들어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