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코로나 “슬기로운 스트리밍 생활” 시작되나? 멀티 구독 시대 해법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화이트 타이거>를 시청했다. 인도의 ‘카스트’ 계급 구조를 책으로만 배웠던 필자는 이 오리지널 한 편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 영상 한 편이 주는 문화적 배움과 각성에 새삼 놀라움을 느꼈다. 필자는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넷플릭스, 웨이브 등 OTT를 즐긴다. 첫째는 시간을 죽이는(?) 킬링타임용! 두 번째는 정서적 허전함을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화이트 타이거>를 시청했다. 인도의 ‘카스트’ 계급 구조를 책으로만 배웠던 필자는 이 오리지널 한 편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 영상 한 편이 주는 문화적 배움과 각성에 새삼 놀라움을 느꼈다. 필자는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넷플릭스, 웨이브 등 OTT를 즐긴다. 첫째는 시간을 죽이는(?) 킬링타임용! 두 번째는 정서적 허전함을
가볍고 자극적인 것, 클리셰 덩어리, 대리 만족할 수 있는 인물, 신데렐라 스토리, 유치한 게 잘 팔린다. 현실에서 불가능한 판타지, 심심할 때 읽을 수 있는 글은 무엇일까? 웹소설을 떠올렸다면 여러분은 콘텐츠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다. 웹툰에 이어 웹소설이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전세계 이용자를 사로잡을 매력적인 스토리 확보를
2021년 한국 스트리밍 전쟁 승자예측 4부1부 : 팬데믹과 OTT 경쟁 현황 2부 : 디즈니플러스 vs 넷플릭스 차이는 무엇인가? 3부 : 한국인에게 디즈니란? 그리고 2021년 시장 예측 4부 : 글로벌 OTT vs 토종 OTT 경쟁의 해법은? 한국 : 1,000만 명 방문자 도달한 넷플릭스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발표한 2021년 2월 주요 OTT의 월평균 순
2021년 한국 스트리밍 전쟁 승자예측 3부 1부 : 팬데믹과 OTT 경쟁 현황 2부 : 디즈니플러스 vs 넷플릭스 차이는 무엇인가? 3부 : 한국인에게 디즈니란? 그리고 2021년 시장 예측 4부 : 글로벌 OTT vs 토종 OTT 경쟁의 해법은? OTT의 기승 속에서 코로나 이후 영화관은 붐빌것이다!3부를 시작하기 전에 지난 3월1일 클럽하우스에서 열렸던 토론회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1부] 팬데믹과 OTT 경쟁 현황 2020년은 전세계적으로 팬데믹의 영향으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미디어 소비시간이 대폭 증가했다. 모든 미디어 플랫폼이 수혜를 입었지만 OTT(Over The Top)가 가장 크게 성장했고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2021년은 코로나19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2020년의 경험을 토대로 OTT와 기존 미디어 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