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20억 OTT 시청자! 아시아가 주도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큰 스트리밍 시장은 미국입니다. 미국 시장은 더 이상 성장할 여지가 없을 만큼 포화 상태로 보입니다. 하지만 OTT들이 광고 상품과 비밀번호 단속 등을 통해 미국 시장도 가입자가 늘고 있을 만큼 전세계적으로 스트리밍은 미디어 산업을 바꾸고 있습니다. 2029년 20억 가입자 Ampere Analysis 의 분석에 따르면 전세계 유료 스트리밍 구독는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큰 스트리밍 시장은 미국입니다. 미국 시장은 더 이상 성장할 여지가 없을 만큼 포화 상태로 보입니다. 하지만 OTT들이 광고 상품과 비밀번호 단속 등을 통해 미국 시장도 가입자가 늘고 있을 만큼 전세계적으로 스트리밍은 미디어 산업을 바꾸고 있습니다. 2029년 20억 가입자 Ampere Analysis 의 분석에 따르면 전세계 유료 스트리밍 구독는
2024년 2월 월마트가 Vizio(이하 ‘비지오’)를 인수할 계획을 발표 한 후 12월 3일 23억 달러 규모의 거래가 미국 정부의 승인으로 확정되었습니다. VIZIO 인수 확정 ‘비지오’는 미국에서 삼성전자의 뒤를 이어 2번째로 많이 팔린 스마트TV 제조회사입니다. 미국 스마트TV 점유율 비교 Parks Associates가 최근 발표한 데이터에 의하면 2024년 1분기 기준 56%
최근 아마존의 프라임비디오와 애플이 긴밀한 제휴에 합의했습니다. 10월 말 부터 아마존의 프라임비디오에서 애플TV+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계약입니다. 한국에 서비스 되지 않는 아마존 프라임비디오는 단순한 스트리밍 서비스가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쿠팡플레이가 유사한 모델로 평가되고 있지만 프라임비디오는 지향점이 다릅니다. 원스톱 엔터테인먼트 허브 지향 이 서비스는 자신들이 제작하는 오리지널을 방영하는 SVOD 모델이면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OTT 산업은 기존 미디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OTT의 보급 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많은 국가에서 넷플릭스, 디즈니+ 등 스트리밍 서비스들의 가격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무료 기반의 OTT 서비스들이 시청자들의 시간을 빼앗고 있습니다. BB미디어의 조사 결과를 보면 대륙별로 스트리밍 추세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우선 대부분 지역의 시청자 중 60%
최근 미국에서는 유료방송의 새로운 역사가 쓰여졌습니다. 1위, 2위 위성방송이 합병하여 미국 최대의 유료방송 플랫폼이 탄생하였습니다. 1,2위 위성방송 결합 1위 위성방송은 DirecTV는 경쟁자인 2위 사업자인 Echostar의 DishTV와 Sling TV를 합병하여 단일 케이블TV (Charter 와 Comcast) 들 보다 앞선 1,900만명의 유료방송 사업자가 되었습니다. 미국 1,2위 위성방송 가입자 추이미국의 위성방송은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기업 분쟁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거대 미디어 기업 3인방이 각각 4억불을 출자하여 만든 스포츠 대연합 스트리밍 서비스인 Venu Sports가 출시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Venu 반독점 소송 미국의 vMVPD (기상 케이블TV) 중 스포츠 전문 OTT인 Fubo가 뉴욕 법원에 제기한 반독점 소송 (Venu Sports 출시 중지 가처분 소송) 에서
최근 미국의 미디어기업들의 2024년 2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디즈니는 당초 에상 보다 1분기 빨리 스트리밍 사업이 수익을 냈습니다. 디즈니와 WBD 엇갈린 실적 디즈니+, 훌루, ESPN 등 스트리밍 사업 분야는 4,700만 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했는데 1년전 동기간에 5억 1,200만 달러 손실과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입니다. 디즈니는 다음 분기 부터
디즈니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 는 자신들의 OTT 3개를 번들로 통합하여 광고 지원형 상품은 월 16.99달러, 광고 없는 상품은 월 29.99불로 판매합니다. 38% 할인 디즈니+, 훌루, Max 를 개별적으로 구매하는 것 보다 38% 할인이 됩니다. 디즈니+와 훌루는 이미 번들로 묶여 있었기 때문에 MAX 를 합쳐 콘텐츠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미디어 산업 안에서 유튜브는 어떤 존재인가요? 과거 유투브가 ‘친구인가, 적인가’를 구분하기 전략적 언쟁이 오고갔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유투브에 콘텐츠 공급을 억제하고 저작권 위반을 위한 법적 분쟁을 준비하던 시절이었죠. 하지만 10년이 넘도록 전세계 미디어 기업들은 유튜브와의 공생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콘텐츠를 가진 진영에서는 유투브는 마케팅 공간이었고, 케이블, IPTV 등 TV
1914년 영화 배급회사로 설립된 파라마운트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오래된 스튜디오 중 하나입니다. 파라마운트의 우산 아래 방송 네트워크 CBS, BET,, Comedy Central, MTV, Nickelodeon 등 TV 채널과 파라마운트+와 PluoTV 등 OTT 플랫폼을 거느린 파라마운트글로벌의 주인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스카이댄스 80억불 인수 80억불의 큰 자금으로 파라마운트글로벌을 인수한 새 주인은 아이러니 하게도 영화 탑건
메가 스포츠 스트리밍 탄생 2024년 들어 미국의 미디어 산업을 뒤흔들 수 있는 ‘연합’ 이 탄생했습니다. 디즈니, FOX, Warner Bros. Discover (이하 WBD) 등 3사는 1/3 씩 동등 지분을 투입하여 합작회사를 설립하여 새로운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키로 결정하였습니다. 제2의 훌루 새로운 합작회사는 마치 2007년 당시 미국 지상파와 인터넷 회사들의 연합으로
광고를 시청하면 OTT 동영상을 저렴하거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광고 스트리밍’은 2024년 OTT 산업의 핵심적인 경쟁 키워드가 될 것입니다. 취소율 증가 미국인들의 OTT 취소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분석회사 Antenna의 지난 11월 데이터의 의하면, 미국 주요 스트리밍 가입자 중 25%는 지난 2년 동안 최소 3번의 구독을 취소했다고 분석하였습니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