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Moments(북마크장면)’ 기능에 숨은 전략
구독자 여러분. 영상 시청 중에 좋아하는 장면이 나오면 지인들과 공유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었나요? 최근 넷플릭스가 새로운 모바일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시청자가 좋아하는 TV 프로그램과 영화의 장면을 저장하고 인기 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팔로워와 공유하여 친구들과 열광할 수 있습니다. Moments 기능 출시 모바일에만 적용된 이 서비스의 이름은
구독자 여러분. 영상 시청 중에 좋아하는 장면이 나오면 지인들과 공유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었나요? 최근 넷플릭스가 새로운 모바일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시청자가 좋아하는 TV 프로그램과 영화의 장면을 저장하고 인기 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팔로워와 공유하여 친구들과 열광할 수 있습니다. Moments 기능 출시 모바일에만 적용된 이 서비스의 이름은
스트리밍 경쟁이 성숙기 시장을 지나면서 고객들은 여러 OTT를 빈번하게 갈아타면서 콘텐츠를 즐기고 있습니다. TV가 스트리밍 시청의 주력 매체가 되면서 이용자들은 손 쉽게 OTT 앱을 선택하고 해지하면서 원하는 콘텐츠를 선택합니다. TV 시청의 4/3 스트리밍 스마트TV 사용자 중 TV 시청의 4분의 3은 OTT가 담당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케이블, IPTV 등 유료방송 이용은
스트리머들은 구독자들로 부터 엄청난 양의 세부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넷플릭스만 데이터 공개 시청자들의 시청 횟수는 기본이고 어떤 순서로 시청하는지, 끝까지 보거나 중간에서 시청을 중지한 콘텐츠는 어떤 것들인지, 좋아요를 누르는 시점과 지인에게 추천하는 콘텐츠는 어떤 것들인지, 데이터의 양과 질은 미디어 사업에 필요한 ‘보물’ 입니다. 디즈니, WBD등 레거시 미디어 기업들이 ‘직접 소비자에게 접근
지난 5월 넷플릭스는 대략 전세계적으로 4,000만명의 광고 상품 가입자를 확보하였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올해 말 까지 5,000만명 돌파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OTT 중 유일하게 수익을 창출하고 사업의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가는 넷플릭스에 대한 기대와 찬사 덕분인지 넷플릭스의 광고 사업도 장미빛으로 포장되고 있죠. 가장 앞선 광고 수익률 2024년 2분기 e-Marketer 의
구독자 여러분. TV를 켜고 리모컨을 이용하여 가장 먼저 도착하는 채널이나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과거의 TV 시청 패턴으로 보면 ‘어제 시청한 마지막 TV 채널’ 로 부터 시작하여 리모컨의 번호를 입력하여 채널을 이동하여 보고싶은 콘텐츠를 선택합니다. 하지만 TV채널과 OTT 시청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시청 환경 안에서 소비자들은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미국의 Hub Entertainment
미국의 유료방송 산업은 전세계 어느 국가들 보다 가장 빠르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케이블의 정정을 찍었던 2010년 유료방송 가입 가구는 1억 500만 였습니다. 2024년 1분기 기준으로, 케이블TV, 위성TV, IPTV를 모두 합쳐 5천5백만 수준으로 전체 미국 TV 수신 가구의 42.2% 으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TV 가구의 42.2% 불과 2년전, 워너브라더스와 디스커버리의 합병
TV에서 콘텐츠를 시청하는 플랫폼은 케이블, IPTV와 OTT로 나누어집니다. 이용자들은 자신의 처지에 맞게 다양한 플랫폼을 자유롭게 이동하고 있죠. 플랫폼별로 이용자의 연령을 살펴보면 플랫폼의 경쟁 수준과 미디어 플랫폼들의 변화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매월 닐슨은 미국의 TV 시청 시간을 플랫폼별로 분석하여 발표합니다. 아래의 연령별 시청 시간 기준의 분류 데이터를 살펴보죠. 플랫폼 별 연령
우리가 시청하는 동영상 안에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는 제품과 장소 등 다양한 부가 콘텐츠들이 숨어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 콘텐츠 송출 영역을 담당하는 미디어 사업자들은 이런 부가 콘텐츠들을 사업으로 엮기 위해 수년간 노력해왔습니다. 동영상 안에 미리 수주한 콘텐츠들을 나열하는 ‘PPL 배치’ 정도가 검증된 사업 모델입니다. 시청자들이 영상 속에 등장하는 제품들을 구매하기 위해
12년전 출시된 구글 크롬캐스트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번의 제품 교체가 있었지만 크롬캐스트는 ‘동글’ 디자인을 유지하며 구글의 추산으로 1억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스마트TV를 구매하지 않고도 기존 TV를 OTT와 연결 시켜줄 수 있고 50불도 안되는 저렴한 비용과 구글의 생태계와 통합되어 있고 고품질 스트리밍 TV 연결 및 모바일 영상 전송등을 지원해 왔습니다. 하지만 구글의 명성과
최근 미국의 스포츠 미디어 시장에서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42.99불 Venu Sports 디즈니,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FOX가 합작하여 만든 스포츠 스트리밍 플랫폼인 ‘Venu Sports’의 가격이 공개되었습니다. 2024년 가을에 출시되는 이 서비스는 총 14개 스포츠 라이브 채널과 VOD 등이 제공 되며 42.99달러 입니다. - ESPN, ESPN2, ESPNU, SECN, ACCN, ESPNEWS,
최근 미국 아이다호에서 개최된 연례 Sun Valley Conference 에는 디즈니, 파라마운트글로벌, WBD컴캐스트, 넷플릭스 등 미국 미디어 기업들의 CEO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매해 미디어와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OPEN AI의 샘 알트먼도 이 자리에 초대되었습니다. 제휴와 통합의 길 2024년 연례 컨퍼런스의 핵심 이슈는 ‘제휴와 통합’ 입니다. 2억 6,960만명의 글로벌
1914년 영화 배급회사로 설립된 파라마운트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오래된 스튜디오 중 하나입니다. 파라마운트의 우산 아래 방송 네트워크 CBS, BET,, Comedy Central, MTV, Nickelodeon 등 TV 채널과 파라마운트+와 PluoTV 등 OTT 플랫폼을 거느린 파라마운트글로벌의 주인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스카이댄스 80억불 인수 80억불의 큰 자금으로 파라마운트글로벌을 인수한 새 주인은 아이러니 하게도 영화 탑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