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 1위 로쿠의 실적 미국의 1위 CTV 사업자인 로쿠(Roku)는 202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로쿠의 총 매출은 10억 2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6%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순손실은 2,750만 달러로, 전년도 동기 대비 5,090만 달러의 순손실에서 개선된 수치를 보였습니다. 플랫폼의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스트리밍 시간은 358억 시간으로,
OTT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용자를 붙잡기 위한 OTT 플랫폼 간의 고민도 늘고 있습니다. 시청할 콘텐츠가 늘어나면 검색 시간도 증가하기 마련이죠. 콘텐츠 탐색 시간 6~10분 이상 최근 컴캐스트의 분석 데이터에 의하면 미국인의 36%, 유럽인의 39%가 새로운 콘텐츠를 찾는데 6~10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분 이상 걸리는 시청자들도 13% 수준입니다. 콘텐츠
주가 폭등한 로쿠미국의 1위 CTV 사업자인 로쿠는 최근 1주일 동안 무려 50%에 가까운 주가 폭등을 만들어냈습니다. 코로나 이후 내리막 길을 걷고 있던 로쿠는 잠시 반짝 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시 성장을 위한 반전에 성공할 것일까요? 매출 증가 but 이익 규모 감소 2023년 3분기 실적 발표 결과 로쿠는 20%의 매출
광고를 시청하면 제품이나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은 많습니다. 이런 아이디어는 이미 수십년 전 부터 존재해 왔죠. 미국의 스타트업이 미디어 판에 이 모델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파라마운트글로벌이 소유한 FAST OTT인 Pluto TV의 창업자이기도 한 Ilya Pozin 이 설립한 Telly 라는 회사가 주인공입니다. 55인치 4K TV 무료 55인치 4K TV를
미디어 산업이 OTT로 이동하면서 CTV(Connected TV) 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레거시미디어들이 방송채널을 전송하는 것과 동일한 컨셉으로 CTV는 OTT 앱들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OTT 네트워크’를 제공하기 때문이죠. 93% vs 7% 미국의 18세~44세 성인 가구의 80% 가 스트리밍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가구의 93%는 CTV를 사용하고 있고 이미
미국에는 있고 한국에는 없는 미디어 서비스가 있다. 커넥티드 TV (Connected TV) 플랫폼이 그것이다. TV에 인터넷을 연결해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 OT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플랫폼이다. 크게는 스마트 TV에서 구글의 크롬캐스트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한국에도 유사한 시도(CJ의 티빙 스틱, 딜라이브의 셋톱박스 등)가 있었지만 유의미한 숫자를 만들어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