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케이블TV 시장을 호령하던 컴캐스트는 최근 자신들의 케이블TV 채널 중 하나만 남기로 모두 분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케이블 채널 분사 컴캐스트의 NBCUniveral 케이블TV 채널 네트워크 산하의 USA Network, Oxygen, E!, SYFY, Golf Channel, CNBC, MSNBC 가 분사 대상이며 영화 티켓 플랫폼 Fandango와 Rotten Tomatoes 영화 평가 사이트도 새로운 회사에 포함됩니다. OTT '피콕'
(구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목요일발행하던 글을 화요일, 목 요일 오후 1시로 변경합니다. 월요일은 이메일 수신이 많아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회원분들의 건의가 있어 변경하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NOW TV 출시 최근 미국의 1위 케이블TV 플랫폼 컴캐스트는 가상 유료방송(VMVPD) 서비스인 ‘NOW TV’ 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컴캐스트는 OTT 브랜드인 ‘피콕(peacock)
WBD는 미국의 OTT 중에서 가장 우여곡절이 많은 사업자 입니다. 워너브라더스와 디스커버리 가 통합한 적자 덩어리회사는 35억 달러 수준의 뼈를 깍는 절감 목표를 세웠습니다. 💡- 기존 전략 폐기 : OTT 우선 전략 폐기 하고 극장 우선 유통으로 선회 - 비용 절감 : CNN+ 플랫폼 폐기, 배트걸 등 OTT 영화 제작 중단. 유럽 오리지널
컴캐스트는 미국 제일의 케이블 네트워크 사업자이자 세계 3대 미디어 사업자입니다. 컴캐스트는 한때 디즈니를 인수하려 했고, 케이블 천하를 만들기위해 타임워너케이블을 먹으려 했으나 규제에 막혔고 2017년에는 FOX 인수를 디즈니와 붙어 패배하기도 했죠. 지상파 NBC 방송국과 영화사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테마파크 그리고 BRAVO, E! 등 다수의 케이블채널을 보유한 막강한 미디어그룹이죠. 아울러 미국 최대의 인터넷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이번 주간 인사이트는 미국 1위,2위 케이블 사업자들이 합작회사를 설립한다는 뉴스를 분석해보았습니다. 1.미국 1,2위 케이블회사의 제휴 미국의 1,2위 케이블 플랫폼 회사인 컴캐스트와 차터커뮤니케이션즈 (이하 차터)가 전국적 스트리밍 플랫폼을 추진하기 위한 합작회사(Joint Venture) 를 설립키로 하였다는 소식입니다. 한국과 달리 미국의 케이블 회사는 인터넷과
OTT 이용자가 증가할수록 유료방송플랫폼은 가입자가 정체 또는 감소하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는 세계적 현상이다. 한국을 포함한 다수의 해외 유료방송플랫폼들이 OTT앱들을 자신들의 셋톱박스에 제공하여 가입자를 유지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유료방송 상품을 해지하는 ‘코드커팅(cord-cutting)’ 이 증가할수록 스마트TV, 로쿠, 아마존 등은 IPTV, 케이블, 위성방송이 누렸던 게이트키퍼(gate-keeper) 역할을 뺏아 가고 있다. 이용자들이
강력한 선도 사업자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 전략은 다양하다. 인수와 합병은 그 효과가 가장 크다. 그 다음으로는 동종 또는 이종 기업간의 제휴가 있다. 하지만 동종 사업자 간의 연합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글로벌 OTT 대응을 위한 “OTT 연합” 주장 필자는 토종 OTT의 대응 과제 중 하나로 “OTT 연합”을 줄곧 주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