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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애플TV+'의 OTT 생존기와 메시효과

애플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TV+는 기존 미디어 기업들의 OTT 전략과는 다른 위치에 있습니다. 이용 순위로는 꼴찌 그룹에 놓여있고 가입자와 시청률의 성장도 매우 더디게 진행됩니다. 애플 생태계의 부가 서비스 애플TV+는 독자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독립 사업 보다는 애플의 번들 상품 생태계를 강화하고 확장하는 역할로 활용됩니다. 넷플릭스 때문에 레거시 미디어의 영토가 축소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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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 / 리니어TV의 하락과 '번들' 경쟁력

미국의 유료방송 가입자가 2022년 2분기에 194만명이 이탈했습니다.  MoffettNathanson의  2022년 2분기 분기별 Cord-Cutting Monitor 보고서 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아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전체 유료TV 가입자는 2분기에 6.1% 감소했습니다. 💡-케이블 -104만, IPTV -40.9만, 위성 63.7만미국 유료TV 가입자 변화 추이 / 출처 : MoffettNathanson1993년 최저 수준의 가구 보급율 전체 유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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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넷플릭스를 인수한다면? 숨겨진 이면

넷플릭스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깊은 인연 넷플릭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마소)와의 인연은 생각 보다 깊습니다. 먼저 넷플릭스가 Watch Instantly’라는 이름의 스트리밍 기술이 HTML5로 발전되기 전에 당시의 영상 플레이 기술의 대표 주자였던 Flash Player 가 아닌 마이크로소프트의 Silverlight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마소의 게임 콘솔 XBOX360은 넷플릭스의 HD 앱이 탑재된 최초의 TV 단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