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가 가장 많은 플랫폼을 구독하면 가장 만족스러운 시청 경험을 얻을 수 있을까요?

시상식 결과와 스트리밍 시장의 순위가 일치한다면 답은 간단할 것입니다. 하지만 올해 에미상은 두 순위 사이의 거리를 보여주었습니다.

최다상 수상 <애플TV>

미국 현지시간 9월 14일 열린 제7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애플 TV가 플랫폼별 최다 수상을 기록했습니다. 공포와 코미디를 결합한 신작 《위도우스 베이》가 14개 부문을 휩쓸었고, 《플루리버스》도 6개를 보탰습니다. 작품성과 제작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