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통신회사 PCWW의 소유인 아시아 7개국, 중동 8개국에 서비스중인 Viu는 한국 방송국들과 콘텐츠 제작회사들에게 훌륭한 거래처입니다. 유일한 생존자 Viu 2~3년전만 해도 아시아 지역에 특화된 스트리밍 서비스는 Viu, iflix, Hooq 등이 있었습니다. 코로나 직전 iflix 는 텐센트에 팔려 we tv가 되었고 Hooq 은 한국의 쿠팡에 팔려 기술 플랫폼만 이전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서계에서 4위 인구수로 2억 7천만명을 보유한 나라 인도네시아! 이 시장에서 넷플릭스는 1등이 아닙니다. 우선 아래표를 보시죠. 출처 : Comparitech 해당 국가의 전체 인구 중에 넷플릭스 구독자 비율입니다. 2021년 기준 한국이 8%로 추산한 반면 인도네시아는 0.3%에 불과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 500만 돌파한 디즈니+ 지난 9월 디즈니는 인도네시아에서 <디즈니+핫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