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의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WBD)는 자사의 스트리밍 서비스 이름을 이전 브랜드인 MAX에서 HBO MAX로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TV채널 브랜드를 OTT 브랜드로 디즈니는 ESPN+를 독립 스포츠 OTT로 출시하면서 'ESPN'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근 폭스(FOX)도 자사의 OTT 브랜드로 폭스 원(FOX One)을 채택했습니다. WBD는 올해 가을 CNN+를
디즈니는 케이블TV의 스포츠 채널인 ESPN과 스트리밍 서비스인 ESPN+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SPN+는 일부 생방송 중계를 제공하지만 실시간 스포츠 채널인 ESPN을 보완하는 OTT로 월 9.99 달러입니다. ESPN+는 케이블채널의 실시간 방송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ESPN은 4개의 채널 (ESPN, ESPN2, SEC Network) 을 제공 중이며 컴캐스트등 케이블네트워크 회사들로 부터 가입자당 가입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