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픽쳐스 엔테테인먼트는 최근 미국의 극장 체인 [Alamo Drafthouse Cinema] 를 인수했습니다. 소니가 지불한 인수 가격은 미공개 입니다. 한국과 다른 미국의 규제 한국과 달리 미국은 영화 제작회사가 극장 체인을 소유하는 수직 통합을 규제해왔습니다. 1948년 미국 대법원 판결에 따른 이 법령(Paramount Consent Decrees) 을 제정하여 영화 제작회사들이 영화 배급과 티켓
WBD는 미국의 OTT 중에서 가장 우여곡절이 많은 사업자 입니다. 워너브라더스와 디스커버리 가 통합한 적자 덩어리회사는 35억 달러 수준의 뼈를 깍는 절감 목표를 세웠습니다. 💡- 기존 전략 폐기 : OTT 우선 전략 폐기 하고 극장 우선 유통으로 선회 - 비용 절감 : CNN+ 플랫폼 폐기, 배트걸 등 OTT 영화 제작 중단. 유럽 오리지널
무기딜러(arms dealer)! 미디어와 OTT에 웬 ‘무기’가 등장하느냐고 반문 하시겠죠. 여기서 ‘무기’는 콘텐츠입니다. ‘무기딜러’ 라는 말은 소니의 CEO가 꺼낸 말입니다. Sony Pictures Entertainment의 회장 겸 CEO인 Tony Vinciquerra는 지난 8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소니는 스트리밍 사업에 뛰어들지 않았고 미디어 업계의 ‘무기딜러’가 되었다. 이 때문에 소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