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주간신작] 워킹데드 시즌11 등

[디즈니+ 주간신작] 워킹데드 시즌11 등

Jeremy
Jeremy

구독자여러분

디즈니플러스가 이번 주에 공개하는 신작에 대해 소개드립니다. 본 자료는 디즈니+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기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워킹데드> 시즌11

2010년부터 시작된 좀비 장르의 스테디셀러이자 입문서!

전 세계를 ‘좀비 홀릭’ 열풍에 빠뜨린 <워킹 데드>의 11번째 시리즈이자 마지막 작품이 공개됩니다. 2010년 첫 시즌 방영 이후 10여년이 넘는 기간동안 온몸을 짜릿하게 만드는 좀비 비주얼과 예측 불가 스토리, 다양한 캐릭터들의 매력까지 담아내며 현재까지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지요.

로렌 코핸, 조쉬 맥더밋, 크리스티안 세라토스까지 시리즈를 이끌어온 주역들이 총출동해 눈부신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아래 예고편을 감상하시고 새로운 시즌에 도전해보세요.

<Y: 더 라스트 맨> 시즌 1

지구상의 남자가 오직 나 하나뿐이라면?!

공포 소설의 거장 스티븐 킹이 최고의 그래픽 노블로 꼽아 화제를 모았던 동명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Y: 더 라스트 맨>의 첫 시즌입니다. 이 작품은 미국에서는 FX채널과 훌루에 의해 작년에 공개된 작품입니다.

대재앙으로 인해 Y염색체를 가진 모든 존재가 멸종한 세상에서 한 남성과 그의 애완 원숭이만이 살아남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소 비슷한 작품들의 클리세가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지구상 남자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요릭 브라운’의 치열한 생존기를 즐겨보시죠.

<스케치북>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은 6인의 디즈니 애니메이터! 꿈이 있다면, 그릴 수 있다!

1992년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에 처음 합류해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피노키오>, <인어공주> 등을 손끝에서 탄생시킨 ‘에릭 골드버그’ 부터 한국인 최초의 디즈니 애니메이터 ‘김상진’, 천만 관객을 동원한 <겨울왕국> 시리즈의 이현민 등 캐릭터를 통해 전 세계를 웃고 울린 대표 애니메이터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작품입니다.

자녀들과 함께 애니메이션 제작 현장의 뒷 이야기들을 함께 시청하면서 애니메이터의 꿈을 키워 주시면 어떨까요?

구독자여러분. 슬기로운 OTT 생활 즐겨보시길!!

jeremy79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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