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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등 K-콘텐츠] 글로벌 제작량 감소 '위험신호' 인가?
최근 미국의 1,700개 극장 스크린에서 개봉된 '케데헌' 싱어롱 버전의 영화는 넷플릭스에게 '박스오피스 1위'의 영예 [https://www.cnbc.com/2025/08/25/kpop-demon-hunters-gives-netflix-its-first-box-office-win.html] 를 안겨주었습니다. 넷플릭스 창업 후 최초의 성과입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엄청난 성공은 다시 한 번 K-콘텐츠의 광범위한 확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케데헌’ 이전에도 한국 콘텐츠가 넷플릭스에서 점점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증거가 많았습니다. 넷플릭스에서 2번째 인기 지난 4월, 영국의 조사기관 암페어(Ampere Analysis)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콘텐츠는 넷플릭스에서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콘텐츠로 나타났습니다. 총 시청 시간을 분석한 결과, 한국 콘텐츠가 8~9%를 차지하여 미국 콘텐츠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는 사실이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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